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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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3 영거자. 좀 징징거리고 싶습니다.
*철저히 제 불만만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포기하면 편해요"나 "하수가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같은 말씀은 사양합니다. 오늘의 성역 저녁식사 메뉴 : 부두술사의 말린 도마뱀 야만용사의 말린 고기 수도사와 함께 금식 악마사냥꾼하고 같이 그냥 적당히 마법사는 없는 듯 추가 : 성전사의 곰팡이 핀 빵과 날순무 여러분의 선택은? 이런 빌어먹을 밸런싱을 봤나. 66까지 키우고 2천짜리 양손칼에 1000대 방패에 갑옷으로 중무장한 성전사가 고수 난이도에서 쩔쩔매는 판에, 1000짜리 세트 쌍쇠뇌를 들고 달인 난이도로 5막에 막 진입한 악사는 수확자들을 광속삭제하는군요. 지난달 중반에 하고 아무 손도 안댔는데. 성전사는 쌍수무기를 못쓰는 거야 그렇다치고, 단순히 생각해도 악사는
![[DIA3ROS]드디어 왕실 권위의 반지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4/04/10/e0069479_53465b42550bf.jpg)
[DIA3ROS]드디어 왕실 권위의 반지 획득
혼자 노는데도 파티플레이를 하는 것 같다! 요 몇일 사람 암 걸리게 만들고 있던 바로 그 반지가 드디어 제게도 들어왔습니다. 이제 남은 반지 파밍은 화염피해량 / 정예피해 잘 붙은 요르단뿐이야...! 덕분에 드디어 불멸왕 4세트 옵션을 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뚜껑이 60제긴 하지만 뚜껑 옵 버리기가 아까울 정도로 잘 붙은 덕분에 70뚜껑 나오기전까진 계속 애용할듯. 더불어 블랙손 4셋[...] 효과도 발동. 사실 이건 뭔 필요야 싶긴 하지만 ㅋㅋㅋ 옵션들이 공격 치중 옵션이 잘 안붙는게 블랙손의 단점이라 마부로 최대한 갈아엎던가 옵 잘 붙은 블랙손이 나올때까지 계속 파밍을 해봐야겠죠. 그리고 마침 재료가 있었고 서로 세트효과 부위를 해치지 않는 걸 확

성전사잡설
(딴사람들다하길래 뒤늦게올리는 캐릭주저리) 요새 딴건거으 안건드리고굴리고만있는 성전사 제캉보르드를 먹는바람에 미국대장질을강요받고있는상태 라곤하지만 만인이알다시피 현재디아의 어정쩡의아이콘성전사답게 딜탱다어중간한상태로 솔플은 그냥저냥하것는데 파플가면 그저먼산 현재 제딜중에젤쎈건 아이러니하게도 막시무스 화염사슬뎀(......)그래도 아직 고행2정도는 무난하게도는편이라다행이긴한데 진짜성전사는 개편이절실한거가타요ㅡㅜ Ps 어찌전설먹는패턴이 ㅈㄴ 안나와곶통받다 갑자기포텐터져서 서너개씩먹는게반복되고있는데 이게좋은건지 나쁜건지원(...)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발매 기념 복귀!](https://img.zoomtrend.com/2014/04/05/b0057842_53401d7ab4b17.jpg)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발매 기념 복귀!
디아블로 3 오리지날에서 제법 실망을 해서 확장팩에 관심을 안가지고 있었지만.. 주위에서 하나 둘 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하는거까진 괜찮았는데 회사 동료분들도 하시니까 끌리더라구요. 피시방에서 잠깐 하니까 꽤 괜찮아서 결국 질렀습니다. 어차피 오리지날을 질러놨으니 난 패배자야... 4월 1일 15시 59분까지 구매하는 분에게 '용기의 날개'를 지급한다고 해서 늦었나 싶었지만 4월 3일에 구매를 했는데 들어왔더라구요. 지금도 들어오는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남들 다 있는 날개 얻어서 다행입니다. PC방에서 친구들과 5막 잠깐 즐기고 솔플로 말티엘 잡았습니다. 50레벨때 접었기 때문에 장비가 없어서 난이도를 낮추고 잡았기 때문에 다시 처음부터 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