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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posts![[칸코레]구분](https://img.zoomtrend.com/2018/03/21/d0126407_5ab258e047ef6.jpg)

논란 짧은 정리
1. K7 그린 작가가 중량감 논란에 휩쌓이고 있다고 함. 옵치, 파판14, 트위터, 82년생 뭐시기 팔로, 미투 팔로 등등... 2. 거기에 트위터 계정폭파 한 정황도 다수 나오기에 쫄삭튀 의혹도 나오고 있고, 그 와중에 과거 발언들도 발굴되고 무게감 넘치는 용어를 써가며 일단 트친 실드부터 치는 정황도 포착되었기에 심증은 정말 강함. 3. 근데 계정폭파 정황도 나온데다, 의혹 대부분이 본인이 직접 의견을 개진했다기 보단 팔로에 집중되어 있어서 본인의 현재 스탠스를 확정짓기위한 쐐기못이 없음. 정말 절묘하게 구조물이 올라갈 것 같은데, 가장 핵심부위에 있어야 할 못 하나가 없는 상황. 4. 게다가 논란이 나오게 된 게임이 하필 운영사까지도 한국게임이 아닌지라 현지 분위기에 아직도
![[칸코레]앞니](https://img.zoomtrend.com/2018/03/21/d0126407_5ab22bcc8b30c.jpg)

남녀 500미터 동반우승
이런 날이 오는구나. 정말 대단하다. 4년 전, 심석희와 안현수를 응원하러 몬트리올까지 가서 두 사람이 나란히 종합우승을 거두는 걸 보았다. 같은 장소에서 오늘 최민정과 황대현이 각각 500미터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유있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최민정은 행복하게 웃으며 양손으로 브이를 날렸다. 늘 딱딱한 얼굴이던 그가 평창 1500부터 웃을 줄 알게 되어 내 기분이 다 좋다. 이런 기막힌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준 ISU에 감사. 2위로 달리던 황대현은 선두의 중국선수를 영리하게 제쳤다. 밖으로 도는 척 하다가 상대가 길목을 막으러 나오자 순식간에 인코스로 치고 나갔다. 결승선 통과하고는 호쾌하게 포효! 늘 취약했던 종목에서 금메달도 금메달이지만 자신이 거둔 성과에 숨김없이 기쁨을 표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