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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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 티저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4일

디즈니 플러스는 국내에 들어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으면서도, 동시에 공개가 늦어질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준비는 많이 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정작 최근에 넷플릭스가 소송에서 지면서, 아무래도 국내 공개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온다는 상황이라고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현대 디즈니 플러스는 계속해서 마블 관련 새로운 작품을 공개 하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은 좋은 이야기죠. 솔직히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는 애매하긴 합니다. 아무래도......남의 상상력을 적당히 땡겨서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박서준이 "더 마블스"에 합류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캡틴 마블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있긴 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점에서 사실상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크게 뭐라 할 맘이 없는 것이죠. 마블에서 나오는 영화들에 관하여 기대감이 아주 크지 않은 것 역시 나름대로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아주 새로운 시도를 한다기 보다는, 매우 잘 짜맞춘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박서준의 이름이 올라왔더군요. 무슨 역할인지에 관해서 온갖 드립이 오가던데, 과외자리 넘겨주는 역할, 돌 건네주는 역할, 이태원 식당 사장 역할등등, 배우개그가 넘치고 있더군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맛집의 정갈함은 없더라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일

새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을 하루에 추가 하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오프닝에 관해서 주로 일찍 작업을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하여 워낙에 많은 지점들이 한 번에 들어오다 보니, 솔직히 정신적으로 좀 힘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편하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의 최근 기조는 좋은, 하지만 작은 영화에서 그 힘을 보여주는 데에 주력하는 감독을 자신들이 끌어 와서 쓰는 쪽으로 변한 듯 합니다. 이런 특성으로 눈에 잘 띄게 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8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주인공보다 양조위가 더 멋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