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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posts"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일러스트들 입니다.
오랜만에 이미지들 입니다. 아주 줄줄이 올라오더군요. 일러스트 대로들만 나오면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긴 한데 말이죠.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도 빨리 포스팅을 밀어내야 하죠(?) 이번 영화가 잘 되면 좋겠습니다. 사실 다음 스파이더맨 대기작을 생각 해보면.......방향성이 굉장히 다르니까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예고편 입니다.
일단 이 영화 예고편이 공개 되면서 사람들이 샹치, 그리고 이터널스에 대한 관심이 거의 다 사라져버리는 역효과가 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샹치가 개봉하는 것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고, 이터널스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을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강렬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멀티버스를 드디어 적극 활용하는 분위기로 가게 되었다는 느낌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너무 늦게 공개 된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람들이 이야기 하길, 닥터 옥토퍼스가 피터를 대학원으로 끌고 갈 거라고......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져가는 여러 루머들을 몇 가지 보고 있는데, 정말 루머대로 갈까 하는 걱정이 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확실히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 루머 대로 가게 되면 정말 소니가 과거 이야기를 이 기회에 다 정리 해버리려 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한 번 교통 정리를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는 보고 판단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마음에 들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