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텐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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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칸사이 여행기 (6월24일~7월1일) - 1일차 (2)
텐노지 역에서 조금 걷다보니 시텐노지 주변까지 도착했다. 입구가 대체 어디야...구글맵 키면 주변에 시텐노지인데... 중심가람 입구 주변까지 걸어오니까 4시쯤이었다. 입장은 다시까지라서 매표소에 관리자 아저씨가 "30분 남았는데 괜찮습니까?" 라고 묻길래 괜찮다 그러고 300엔인가 냈던 걸로 기억한다. 오층탑 내부는 촬영금지라 가볍게 둘러보고 나왔다. 아베노 하루카스 가는 길에 찍은 츠텐카쿠(통천각)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인 하루카스 300에 올라가기로 했다. 가격 와....1500엔이라니... 59층에서 찍었으니, 폰카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다. 오사카 서부 방향 어느 방향인지 모르겠네... 더 찍었으니 화질이 별로다. 해가 질 때까지 있으려고 했으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D+1] 숙소 찾는데만 1시간...](https://img.zoomtrend.com/2013/09/17/e0002487_52372a7a4f84b.jpg)
[D+1] 숙소 찾는데만 1시간...
숙소 찾는데... 5분 걸린댔다... 인포메이션에서 5분 걸린댔다. 그런 숙소를 나는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찾아다녔다. 숙소는 미나미카와호리에 있는데 내가 숙소를 찾아다는 곳은 기타카와호리에서 찾아다녔다. 미나미카와호리 반대편에서 숙소를 찾아다녔으니 숙소가 그렇게 안 보였던 게다. 숙소를 찾을 수 있었던 가장 큰 공신은 바로 큰 도로에 붙어있던 지도 하나였다. 거기서 나는 반대편에서 숙소를 찾아다니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고 다행히 얼마 후 숙소를 찾았다. 숙소를 찾고 나니...텐노지 역에서 엄청 가까운 곳이었다. 일단 체크인 부터 하고 나서 땀으로 흠뻑 젖은 윗도리와 속옷을 벗고 깔끔하게 샤워까지 하고나서 옷을 갈아입고 첫번째 방문지인 시텐노지로 향할 수 있었다. 8월 말이지만 오사카는 아직
![[오사카] 시텐노지](https://img.zoomtrend.com/2013/03/24/f0236643_514e44f9d970e.jpg)
[오사카] 시텐노지
고구려의 담징과 관계가 있었다고 하는 쇼토쿠태자가 지은 절 중에 하나인 시텐노지에 가보았습니다. 당시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었던 귀족 중에 하나였던 소가노우마코가 지은 법흥사(아스카절)과 더불어, 본격적인 불교사원 중 가장 오래된 사원입니다. 그러나 긴 세월동안에 천재지변, 전쟁을 격으면서 절은 많이 소실 되었고, 특히 태평양전쟁때 공습으로 많이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절의 모습은 전후 다시 재건한 모습입니다. 토리이라고 하는 우리나라로 말하면 불이문과 같은 현실세계과 법계를 나누는 이 문과 서대문이라는 극락문을 지나면 (보통은 붉은 토리이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건 돌로 만들었어요~) 요렇게 금당을 볼 수 있어요. 사실 이 곳 시텐노지는 한국의 절과 비슷한 가람의 형식을 하고 있습니다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4. 오사카 안의 볼거리들 (시텐노지, 츠텐카쿠, 오사카동물원)
첫째 날 오사카 성, 덴덴타운, 도톤보리를 돌고,우메다에서 한참을 방황하다가,근처 이자카야에 가서 간단히 맥주 한 잔 하고 들어와서,12시 이전에 취침.. 그리고 둘째 날 아침,7시에 칼같이 조식을 먹고,오사카 시내 볼거리들을 찾으러 돌아다녔다.. 일정은..시텐노지, 츠텐카쿠, 오사카 동물원 ->베이에어리어 (WTC 빌딩, 대관람차, 산타마리아 호) ->헵파이브, 우메다스카이타운(?) 시텐노지는 일본 오사카 안에 있는 절로,두번째 날 일정에 처음으로 넣은 이유는,너무 이른 시간이라 다른 곳이 문을 열지 않아서..(.......)그리고 뭔가 일본틱한 느낌을 받을 것 같아서.. 그냥 오래된 절 수준이라..딱히 다른 느낌은 없다.. 깨끗하고, 조용하고, 차분한,그런 일본의 일상.. 시텐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