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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7|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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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니넨자카 & 산넨자카”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7일

교토 “니넨자카 & 산넨자카” 일본 교토를 떠올리면 항상 떠오르는 경치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사진에서도 많이 본 풍경이 아닐까 하는데요. 바로 호칸지를 배경으로 한 전통가옥과 돌계단이 어우러지는 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이 곳이 바로 “호칸지” 뒤쪽에 있는 돌계단길인데요. 교토의 또 다른 명소 중의 하나인 “청수사(기요미즈데라)”로 이어지는 길이랍니다. “교토의 니넨자카와 산넨자카” 호칸지를 지나치고 나면, 먼저 등장하는 곳이 니넨자카입니다. 그..

[채널A] 서민갑부 자동차 랩핑: 이학수 이항수 갑부 형제

my heart sings♬|2018년 10월 6일

채널A 서민갑부 [197회] 365일, 신차 발표회를 여는 형제의 “비밀사전" 채널 돌리다가 갑자기 엄마가 저게 누구냐고 물어봐서 잠깐 채널멈추고 봤더니, 연예인이 아니라 서민갑부 이학수 이항수 형제! 안타깝지만(?) 35살 형 학수씨는 이미 딸바보 품절남. 어머니께서 티비 보시면서 왜 아쉬워 하시는지,,ㅡㅡ 두 형제는 이미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한 자동차 커스텀 전문가라고 한다. 1. 기술이 무기다! 기술에 기술을 더하라 이학수, 이항수 형제는 이미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알아주는 자동차 커스텀 전문가다. 두 형제가 자동차 커스텀 업계에서 유명해진 데에는 이 둘의 기술이 만나서다. 차량 외부를 주로 담당하는 형 학수 씨는 얇은 필름지만 있으면 어떤 자동차도 변신시킬 수 있는

거인의 어깨 서민 교수 캐릭터 지지를 받다

거인의 어깨 서민 교수 캐릭터 지지를 받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7년 11월 8일

최근에 인문학 관련 프로그램 혹은 시청자에게 지식을 알려주는 프로그램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외부자들, 판도라, 썰전, 강적들과 같이 정치 관련 이슈들 혹은 사회에서 민감하게 다뤄지는 이슈들을 다루는 시사 예능이 뜨고 있었다면 마치 새로운 먹거리를 탐색하듯 종편이든 케이블이든 심지어 공중파든간에 인문학 그 자체, 사회 이슈 그 자체를 찾으려고 하는 프로그램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방송국들의 도전의 이면에는 역시나 새로운 이슈를 선점하려는 의도가 클 것이라고 생각된다. 처음 냉장고를부탁해가 쿡방을 재미로 승화시키는데 성공하였고 그 이후로 쿡방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난 것처럼 인문학과 관련한 예능들이 시도된 이래로 각 방송국이 제대로 자신의 존재감을 들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서민샘플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서민샘플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ㅅ요즘 나오는 친구들은 풀네임이 더럽게 길어요치기도 귀찮고 발음하기도 귀찮고왜 제목짓는게 다 이런쪽으로 흘러가는가...... 평범한 러브코미디 하렘물이라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정작 기억에 남는건근육형님들뿐이였어 물론 장르가 학원 러브코미디쪽이다보니 비중은 전혀없고 지나가는 개미A정도의 비중이지만등장하는 한컷한컷이 압도적인 작화를 포함해 너무 임팩트가 강해서.... 아직 처음 3화정도만봐서 딱히 할말은 없고 츤퓨어양이 표정변화가 많다보니 재밌더군요현재까지 등장인물중에는 츤퓨어양이 마음에 듭니다. 근데 작화가 좀 불안한게 중간중간 눈에 보입니다.야이 다리길이봐라..... 그외에는엔딩곡이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부른 사람이 하라 유미 ......분위기는 다르지만하라 유미가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