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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posts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6부 - 아다시노넨부츠지
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5부 - 오타기넨부츠지 좀 가다보면 사가 토리이모토(嵯峨鳥居本)라는 곳이 나옵니다. 전통양식 보존 거리로 지정된 곳으로, 억새 가지로 된 지붕으로된 집들이 나옵니다. 시라카와고 같은 대설지역의 전통가옥과도 유사한 모습인데, 이쪽은 일단 산간지역이라 교토 치고는 눈이 많이 와서 이런 모양인가 싶습니다. 특이한 건 그 밑에 기와지붕을 대어 놓았다는 것? 사실 교토부에서 더 북쪽으로 가면 정말 전통가옥만 있는 농촌마을도 있긴 합니다. 미아마초의 카야부키노사토라는 곳인데, 잘 타는 지붕을 보호하기 위해 단체 소방훈련 하는 모습도 유명합니다. 교토부에선 아직 교토시 밖을 거의 가지 않았기 때문에(우지 정도 빼고) 가본 적은 없습니다만.
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5부 - 오타기넨부츠지
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4부 - 데마치 상점가, 시모가모 신사 아침 식사 중... 눈이 어제 중으로 다 녹아버렸다는 걸 안 이상 갈 곳이 딱히 없게 됐습니다. 사실 눈이 있으면 그냥 늘 갔던 곳 또 가면 되는데 눈은 사라졌고 새로 갈 곳은 생각 나는 게 별로 없고. 후보가 있긴 한데 이제 적어도 서두르진 않아도 되게 됐죠. 밥이나 듬뿍 먹습니다. 야채무침이 나물 스타일이라고 된 게 눈에 띄네요. 안녕 교토 타워. 교토 요도바시. 근대 건축물 느낌 나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번 여행에 새로 투입된 렌즈이자 가장 많이 쓴 렌즈일 보이그랜더 50mm f2 APO-Lanthar. 조금 더 짧으면 예쁘겠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에 미친
니콘, 엔트리 풀프레임 미러리스 Z5 발표
캐논과 소니 신제품으로 뜨거운 가운데 니콘도 조용하게(?)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다른 메이커가 고급기종 방향으로 가는데 니콘은 반대로 엔트리 방향으로 갔네요. 가격경쟁력이 현재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듯. Z5는 2400만 화소 센서를 갖고 있지만, Z6와 달리 이면조사형은 아닙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Z50과 달리 바디 손떨림 보정은 유지되었습니다. 배터리는 신형 EN-EL15C가 등장했는데, 기존 EN-EL15 계열과도 호환성은 유지됩니다. 컷수만 조금 떨어질 거라고. 또 Z6/7에선 안 됐던 충전 중 사용도 됩니다. 더 작아진 바디에 맞게 상단 액정이 제거되었고, 뷰파인더는 그대로 369만 화소 OLED를 갖고 있습니다. 3.2인치 틸트
F1 2020 헝가리 GP 결승
경기 내용이 그렇게 다양하진 않았기 때문에 간소하게...(사실 너무 피곤한 상태로 시청해서;) 일단 캐나다와 더불어 해밀턴 초강세 트랙 답게 아주 가뿐하게 이겼습니다. 폴에다가 경기 초반부터 리드를 확 벌린 뒤 전혀 위협당하지 않았습니다. 예선에서 메르세데스 원투에 레이싱포인트, 페라리 순이었고 오스트리아에서 안 좋아보이던 페라리가 그래도 톱3라고 할 수 있는 순위를 보여줘서 기대했는데 결승 보니 뭐 크게 달라지지도 않았군요;; 6위인 베텔까지 백마커가 되어버린 것에는 그저 안습이라고 밖에... 딱히 사고나 SC 로또 등을 당한 것도 아니란 점에서 더 암담합니다. 레드불이 왜 예선에서 망했는지는 좀 미스테리. 메르세데스의 경우 오스트리아에서 빠른 메르세데스-맥스-느린 메르세데스 순으로 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