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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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침사추이 쇼핑몰 “하버시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1일

홍콩 침사추이 쇼핑몰 “하버시티”홍콩 카오룽 반도(구룡반도)에 있는 침사추이에는 초대형 쇼핑몰이 있습니다. 물론, 홍콩은 “쇼핑의 메카”로 알려져 있는 만큼 곳곳에서 대형 쇼핑몰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침사추이에 있는 하버시티 역시도 이런 대형 쇼핑몰 중의 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마도 그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홍콩 카오룽 반도, 페리 터미널 서쪽에 있는 쇼핑몰”하버시티(HABOUR CITY)는 그 이름에 걸맞게, 항구 바로 옆에 있는 쇼핑몰이기도 합니다. 사실, 지형으로만 보면, 과거 항구로 쓰였던 곳을 쇼핑몰로 개조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하버시티는 오션터미널, 마르코폴로 홍콩 아케이드, 오션 센터, 게이트웨이 아케이드와 같이 4곳의 아케이드가 연결되어 있는 초대형 쇼핑몰입니다. 이 중에서 제가 가본 곳은 아마도 오션 터미널 쪽이 아니었나 합니다.“7개의 백화점과 700여 개의 매장이 밀집해 있는 초대형 쇼핑몰”하버시티는 7개의 백화점과 700여 개의 매장이 밀집해 있는 초대형 쇼핑몰입니다. 워낙에 공간이 넓기도 하고, 다양한 매장이 있어서 정말 다양한 물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실제로 오션터미널 쪽을 걸어보았는데, 정말 끝도 없이 매장이 펼쳐지는 모습에 나중에는 한숨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걸어왔는데 다시 출구로 언제 돌아가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하버시티에 있는 한식 레스토랑, 더 주막△ 하버시티 끝에 있는 고든램지의 매장“다양한 매장을 발견할 수 있는 장소”이 곳에서는 정말 다양한 매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버시티에서 계속해서 바다 쪽으로 난 복도를 따라서 가다 보니, 식당가도 보였는데요. 여기에서 고든 램지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발견할 수도 있었습니다.고든 램지 레스토랑은 이 곳에서 처음 보았는데, 다음날에 방문한 빅토리아 피크에서 다시 한번 볼 수 있기도 했었지요.아무튼, 저는 이 곳을 너무 늦은 시각에 방문해서 여유 있게 돌아보지 못했는데, 홍콩에 쇼핑을 하러 가시는 분들이라면, 여유 있게 한 집 한 집 돌아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규모가 엄청나서 하버시티 한 곳만 돌아보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겠지만요.“홍콩, 침사추이, 하버시티(HARBOUR CITY)”주소 : 3-27號 Canton Rd, Tsim Sha Tsui,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18 8666홈페이지 : http://www.harbourcity.com.hk/en/운영시간 : 10:00 - 22:00특징 : 홍콩 최대 규모의 쇼핑몰, 침사추이 페리 터미널 옆에 위치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

pomme|2013년 2월 2일

130129 아침 마지막날 아침은 챙겨간 신라면과 육개장+시티슈퍼에서 산 김치로 흡입했어요:) 짐을 얼른 챙겨서 시티가든호텔 앞에서 h2 셔틀버스를 타고 홍콩역으로 가서 인타운체크인을 했습니다 친구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수박쥬스 근데 방콕에서 먹었던 땡모반이 훨씬 맛있었어요:( 여긴 수박의 하얀부분맛이면 방콕은 빨간부분맛이었어요:) 130129 아침 걸어서 타이청베이커리에가서 에그타르트를 흡입하고- 마카오식 에그타르트가 더 맛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9시 반? 45분쯤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시 센트럴 익스체인지 스퀘어로 왔습니다! one&two exchange square앞에서 스탠리로가는 260 버스가 10시에 있어서 탔습니다 이땐 버스 진행방향 오른쪽에 앉는게 좋아요:) 갈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7일

하도 많이 싸돌아다녀서 이제는 우리동네 같아진 침사추이. 그래도 또 볼게 많아서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갈때마다 항상 볼거리가 많은곳 하버시티, 그리고 보수공사 끝난 시계탑, 좀 더 세련되진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마지막으로 좀 더 비싸진 허유산까지. 이틀을 내내 일행이 있다가 처음 혼자다녀보니 음.... 뭔가 묘한 허전함. 허허...... 이러면 안되지 말입니다. 침사추이 중간에 떡하니 있는 카우룽 모스크 되시겄습니다. 랜드마크같은 곳이죠. 뒤로는 카우룽 공원이 있고 그 뒤로는 하버시티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있는 말그대로 중심 오브더 중심. 샤샤에서 발견한 아이 메이크업 패키지. 요즘은 세일 시즌이 아니라 그냥 개나소나 하는 25% 정도 얌전히 붙어있군요. 한국 가격 확인해 보고 괜찮으면 하나 구입해볼까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