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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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사랑 7화

중2사랑 7화

먹으면 큰일납니다|2012년 11월 15일

1. 드디어 스토리 전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루즈하게 진행됬으니 진도를 조금 뺀다는 느낌인데, 이런 페이스로 가면 늦어도 10화까지는 주요 내용이 끝날 것같네요. 남은 3화는 앞부분처럼 일상파트로 가고요... 2. 원래대로라면(?!) 릿카가 안맞아서 불만을 가졌어야하는데 이번 화의 릿카는 차마 때릴 수가 없더군요... 그러니까 빨리 커플되서 폭력 휘두르라고 다크플레임마스터 3. 토오카의 동생 사랑이 극에 달한 세콤보고 뿜었습니다. 그렇게까지 해야하냐! 4. 이러쿵저러쿵해도 사이좋고 정신연령 비슷한 모리섬머와 데코모리가 보기 좋았습니다. 5. 하악하악 쿠민선배의 흐트러진 모습 하악하악 쿠민선배의 수영복 모습 하악하악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화 감상기~♤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화 감상기~♤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감상기 목록 Episode VII, 추억의… 낙원상실(파라다이스 · 로스트) 안녕하세요? 이번 에피소드는 지난 에피소드 마지막에 릿카의 언니로부터... "릿카와 함께 가줬으면 좋겠다"는 어느 곳에 대한 이야기네요. 여름의 분위기... "극동마술낮잠결사의 여름" 들은 기차를 타고 여름을 향해 떠난답니다. (키라보살도 은근슬쩍 멤버에 포함되어버렸군요... 좋아!!! 그거야???) 그런 분위기 속에서 평소와 다르게 별다른 말도 없이 조용히 창밖만 보는 릿카...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즐거운 일행들과는 달리 릿카는 침묵으로 혼자만의 공간에 조용히 침잠합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전직 다크 플레임 마스터에게 어딘가 함께 가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화, 릿카 왜 이렇게 귀엽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화, 릿카 왜 이렇게 귀엽냐

이제 이 표정을 유우타한테 보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그보다 이번 화는 시리어스함 속에서도 릿카의 귀여움 폭발ㅋ 릿카의 과거와 함께 약간 시리어스한 전개로 흐르긴 했지만 그걸 불식시키려는 듯 잇시키를 비롯해 '마술결사 낮잠의 여름' 부원들이 이것저것 파트를 맡은 듯한 느낌으로 열심히 강약조절을 하는 분위기의 7화였습니다. 특히 데코모리의 활약이 눈부셨네요. 잇시키 얘는 은근슬쩍 껴들어서 조연급 남자캐로 무사히 안착했군요. 이로서 남자2 여자4의 참으로 이상적인(?) 그룹이 완성됐습니다. 뭐, 어딜 봐도 하렘 분위기는 안갈 것 같아서 여러모로 다행. 잇시키가 없었으면 자동 하렘이었지만(...). 그나저나 꺄꺄 우후후 하면서 노는걸 보여주는걸로 끝나는 애니는 쿄애니가 아니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7화 자막 (657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7화 자막 (657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1월 15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7화 자막 역시 신카는 우월합니다... 아주 조금 무거워지고 만 중2병이에요~ 하지만, 중간에 잠시 서비스신도 나오고, 강약 조절이 적절한 화였는데요 언제나 느끼지만, '쿄애니' 작품은 결코 야하지 않네요;;;; '강철치마' 때도 느꼈지만, 결코 야하게 만들지 않는 쿄애니가, 전 무척 좋아요 ^^ (수영복을 입혀놔도 야하지 않은 건, 뭔가 굉장한 기술이 들어갔다는건데...) 그나저나, 토오카의 직업이 '요리사' 라는 건, 전에도 나온 적이 있는데 그동안 까마득히 잊고 있었네요;;; 무심코, 전투원, 암살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먼산....) 조금 이야기를 전개시키고 있는 중2병 이번주도 즐겁게 봐주세요!! ^^ 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