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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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복원의 제단

[마비노기]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복원의 제단

요즘 로그인화면은 자꾸바뀌다보니 언제부턴가 모으질 않아서 그냥 이렇게 한번씩 바뀌었구나 정도로 올려야겠네요.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가있었습니다.요리던전클리어 하듯 하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하이드라 마스터나, 죽음의 무도1랭크라면 매우쉽게 그리고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레시피 5회질투의 레시피 5회 각각 쓸데없는 귀여운쓰레기 미니돌을 주고 둘다 상관없이 8회하면 타이틀을줍니다. 별의미 없는 타이틀예전엔 수집하는 맛이라도있었는데 막상 넘버링 타이틀은 나오지도않고 저런 접미 타이틀만 주니 뭐 하러 숫자를 달았나 싶음 이제 마비노기도 수리부담을 덜 수 있

얼망겜이 또 한건 하셨다면서요?

얼망겜이 또 한건 하셨다면서요?

Indigo Blue|2015년 2월 27일

0.어떤 병신이 무쌍보다 돈값하는 게임(웃음)이라고 주장하던 얼망겜이 이번엔 사기도박장을 차렸다는 소식입니다. 근데 사실 개인적인 감상으론, 진작에 터졌어야 정상 아닌가 싶은데. 진짜 이놈들이 최후의 양심줄을 이제서야 놔서 지금 터진건지, 아니면 지금까지도 해왔는데 누가 실험을 해본 적이 없어서 이제서야 터진건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후자라고 봅니다만 근거가 없으니 음모론 ㅉㅉ라고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 솔직히 확률 공개 안하는 슬롯머신이라니 이건 "나 사기 치겠음"이라고 대놓고 선언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1.수상쩍은 게 사실 한둘이 아니었죠. 던파류에서 보이는 선택식 던전보상이라던가, 얼망겜이라면 OTP 걸어놓으면 하루에 하나씩 주는 슬롯머신 같은게 아무리 봐도 결과값이 조작되는 것 같다는

클로저스 SP 파는게 전무후무한 발상은 아니지

클로저스 SP 파는게 전무후무한 발상은 아니지

Indigo Blue|2015년 1월 4일

직접적으로 스킬포인트를 판 건 아니지만 마비노기는 환생 시스템으로 육성제한을 풀었었잖아. 지금이야 어빌리티 포인트도 막 뿌리고 환생도 무료로 하고 하니까 그렇게 안 느껴지지만 그때 마비노기는 무료플레이 2시간 제한, 월정액 최소 9900원 최대 19800원짜리 정액제 게임이었는데 캐릭터 육성에 한계가 오면 최소 6600원짜리 베이직 카드를 사서 캐릭터를 환생시키고 심지어 게임상의 불편한 요소를 유료 펫을 사서 해결하는 과금 체계가 만들어져 있었음.심지어 클로저스 SP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결국 SP 50으로 끝나는데 비해, 마비노기 환생시스템은 제한이 없었기 때문에 돈과 육성이 드는 시간을 투자하면 끝없이 강해질 수 있었음. 덕분에 마비노기는 뉴비와 올드비의 격차도 심해지고, 플레이어 캐릭터의 파워 인플레도

마비노기 섭종하는 줄 알았는데

마비노기 섭종하는 줄 알았는데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11월 23일

요즘따라 신규 컨텐츠 보다는 별의별 돈빨아먹기 이벤트를 내는 걸로 봐서 평소와 같이 멀쩡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