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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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의 '프로듀사' 1회를 보고..
총체적으로 문제투성이였지만 가장 큰 문제는 ‘다큐 3일’이었다. 내가 볼 땐 ‘다큐 3일’이라는 페이크 다큐 설정이 들어가면서부터 드라마가 꼬인 것 같다. 아이디어 자체는 참신했고 의도도 좋았으나 구현에 실패했다. 평소 드라마 업계에서 자주 안 하던 걸 하려니 배우부터 시작해서 스태프까지 다들 어색해하는 게 느껴졌다. 페이크 다큐가 뭔지는 알아도 어떻게 찍어야 되는지는 모르는 것 같았다. 미드 등에서 아무 생각 없이 볼 때는 몰랐는데 한국의 지상파 드라마에서 보니까 이게 그냥 찍는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나름 노하우가 필요한가보다. 업계 최고의 에이스들이 모여서 찍은 KBS 지상파 드라마에서 학생 영화 느낌이 물씬 나서 색다르긴 했다만 배우들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대사를 칠 때마다 오글거려

아이유 김수현의 프로듀사를보니 내일을향해쏴라가 생각나네
한국드라마를 안본지 오래되도 너어무 오래됐다.인터넷써치는 자주하는편이니까.. 간간히 '프로듀사'란 단어가 포함된 제목의기사는 봤지만드라마인지 영화인지 그래서 아이유가 어쨌다고?한다고?ㅋㅋㅋ 딱 여기까지의 관심만 갖고있다가(-_-)티저가 떴다길래 냉큼 보고오는길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버스티저 첫방송은 15년5월8일! 연출에 서수민씨는 개콘피디아니셨나? 난 좀 이상한게...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한 드라마가 별로없다 ㅠ_ㅠ나만 드라마를 끝까지 다 못보는;; 병에 걸린건지 몰라도.. 애정넘치도록 좋아하는 배우나 아이돌이 출연하지않더라도드라마가 괜찮으면 내주변만해도 잘보던데,, 나는 그게 힘듦 ㅠ 아무리 재밌다고해도딱히 더 보고싶다 뒷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