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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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219 '성폭행 혐의' 벗겠다

[단기속성 연예가] 130219 '성폭행 혐의' 벗겠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2월 20일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성폭행 혐의 박시후, 수사 성실히 임해 혐의 벗겠다 함께한 것은 맞지만, 강제성은 없었다. 박시후 측의 공식 입장이다. 하룻밤을 함께 한 것은 맞지만, 서로 마음을 나눈 것이지 강제로 행한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여기에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해 입증해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오늘 소환 조사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연기된 상태다. 이미 인터넷을 비롯한

박시후, 강간 혐의 피소…고소인은 연예인 지망생

끄적끄적|2013년 2월 19일

A양은 올해 22세로 연예인 지망생이다. K씨를 소개받아 만났다가 박시후와도 술자리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최근 박시후, K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취해서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 보니 모처에서 강간을 당한 상태였다며 고소를 했다. 나는 강간범이다

내가 살인범이다 (2012)

내가 살인범이다 (2012)

토니 영화사 |2013년 2월 16일

이렇게 직설적이면서 친절한 제목은 오랫만이다. 로 장편 데뷔를 한, 본인도 액션스쿨 출신인 정병길 감독의 첫번째 상업 장편 데뷔작. 에서 느꼈던 액션 배우들의 뜨거운 삶과, 감독의 재치에 감명 받아, 이 감독의 차기작을 기다린 사람이 나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좋은 설정일 수도 있다. 공소시효가 끝난 시점에 과거 수많은 피해자를 낳았던 살인마가 베스트셀러가 된다니. 게다가 살인마는 미디어를 다룰 줄 안다. 언플도 서슴치 않으며 이미지 메이킹까지 완벽하다. 그에 맞서는 그의 전담 형사 최형구가 오히려 악역으로 느껴지는 판국이다. 어쩌면 여기서 미쳐 도는 대한민국 미디어에 대한 병폐도 날카롭게 다룰 수 있을 수도 있었을테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2012)

내가 살인범이다 정재영,박시후,정해균 / 정병길 나의 점수 : ★★★★★ 반전에 반전이 거듭된 영화. 뒤로 갈수록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는 느낌이 든다. 근데 그 빈 자리들이 위화감 없이 얽혀있다는 게 진짜 제대로 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을 주고. 정재영이야 워낙 연기 쩐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박시후는 좀 반반이었는데 (박시후 나온 드라마를 제대로 본 적이 없음;;;) 어우 제대로더라. 진짜 제대로. 반전인 순간마저도 제대로. 그나저나 마지막 반전은 진짜 대박이었음. 무슨 느낌이냐면.. 테이큰 보는 느낌? ㅋㅋㅋㅋㅋㅋ 보통 영화의 결말과는 다름. 막 개과천선 권선징악 이딴 거 없음.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다들 너무 눈치채려나 싶기는 한데 무튼.. 이 영화, 스릴러 좋아하는 분들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