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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55|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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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하고 있는 게임들

기타 / 하고 있는 게임들

UP ALL NIGHT.|2016년 2월 2일

> 도검난무도검난무도 어느새 1주년(1월 27일)이 지났습니다. 1주년 되기 며칠 전부터 왼쪽에 무슨 달력같은게 떠있길래 신년이라나오는줄 알고 별로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취임 1주년 카운트였더라구요. 그래서 51명한테 축하 인사 받겠다고 대장 바꿔가며새로고침을 51번 했습니다. 뻘짓^오^ 요즘은 들어가서 일퀘만 하고 접속 종료하는데 지금까지 들인 시간이랑 돈이 아까워서접지도 못하고 계속 붙잡고 있네요...하지만 신규 도검 나오면 달리겠지.>오레타워한동안 칸코레보다도 열심히 달린 오레타워입니다. 지금 게임내에서 최고 난이도 던전인 시련의 영역 - 장인급을 클리어했습니다.보상인 크롤러캐리어는 받자마자 에테르 먹여서 취하게 한 다음에 던전으로 보내서 중파 일러 얻고 목욕탕까지 한큐에 뙇 (..) 이

칸코레 / 반지 수여식

칸코레 / 반지 수여식

UP ALL NIGHT.|2016년 1월 11일

꽁돈이 생겼는데 똥망가챠와 반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그나마 효율적인 반지를 구입했습니다.자매 합동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는데 야마시로랑 리토리오가 레벨이 모자라서 아쉽네요. 그 와중에 후소 의상 퍄퍄!야마시로랑 결혼했다면 그 분장을 하고 반지를 받았겠네요. 결혼도 하기 전에 이미 피로연을 즐기고 있는 분위기인데 말이죠.이제 남은 아이들은 9명. 과연 다음 반지는 언제쯤 줄 수 있을까요.

당분간 왕자질을 할 것 같습니다. [천년전쟁 아이기스]

당분간 왕자질을 할 것 같습니다. [천년전쟁 아이기스]

다슈군의 블로그|2016년 1월 7일

새로 게임 하나를 시작했습니다. 천년전쟁 아이기스. 작년 12월 마지막 주말에 시작했습니다. 재미도 있고 짬짬이 하기도 편하더군요. 게다가 초반에 설치하는 것만 넘기면 실행도 편해서 너무 훌륭합니다. 제 계정은 제독계정에 묶여있기 때문에 리세마라 같은 짓은 하지 않고 걍 쌩으로 시작했습니다. (던파 하면서 다계정 굴리는 것의 장점과 단점을 겪어본 결과 그냥 게임은 계정 하나로 하는 게 최고라는 결론에 도달했거든요... -ㅅ-;) 초기 입수 신성결정으로 몇번의 갸차질 후 실버 3 골드 1이 뜨더니 결국 블랙도 하나 떠서 그럭저럭 숨통이 트였습니다. 리세마라 추천유닛은 아니지만 나름 밥값 잘해줘서 여러장소에서 활약해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요번주 이벤트로 재료도 모으고 컴플릿 골드

칸코레 / 제목없음

칸코레 / 제목없음

UP ALL NIGHT.|2016년 1월 6일

오랜만에 쓰는 칸코레 포스팅이네요. 나름 자원 모은다고 하고 있는데 연습전을 무겁게 돌려서 그런건지 탄이랑 보키는 늘어날 생각을 안하는군요.미니 이벤트로 진행됐던 장식 모으기랑 신년 임무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장식은 꽁치에 비하면 드랍 해역이 쉬운 해역인데다드랍율도 높아서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신년 임무도 지난달(년?)에 6-2까지 열어둔 덕에 해역 여느라 드는 고생은 덜 했구요.초반 임무는 나침반 요정님의 도움으로 3번씩만에 클리어했고, 마지막은 고정 편성과 전함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대파회항없이무사히 완료했습니다.이벤트 대비 자원을 모으는 중이라 언제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그냥 진행했던 EO해역 훈장 회수도 끝!3-5는 언제해도 지옥이네요. 신규 추천 조합이라고 올라왔던 2경순1뇌순3잠수함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