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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검난무 / 뭣 같은 선행실장 이벤트

도검난무 / 뭣 같은 선행실장 이벤트

UP ALL NIGHT.|2016년 8월 17일

쥬즈마루 때는 하나 한정해놓더니 이번에는 왜 갯수 제한 안둬선 중복으로 나오게 해둔거죠? 지금까지 모아뒀던 에마 11개 털어서 겨우 오오덴타 하나 나오고, 그 이후에 자원 8만을 썼는데 소하야가 안 나오길래 열 받아서 에마 15개 세트 결제해선 돌렸는데 오오덴타 2자루, 달할배, 작은여우 1자루씩 추가. 그리고 마지막 에마에서 소하야 떠서 세이프. 피말리고 정떨어져서 다시 또 게임 접을 뻔 했네요. 시바윾리 나쁜새키야! 이딴 걸 이벤트라고 내놓냐!그리고 수행세트 3개 받았는데 나중을 위해 아껴둘까하다가 그냥 써버렸어요. 일단 가능한 게 저 둘이라서 만들어줬는데 둘 다 핑끄핑끄하네요. 지난번에 복귀만 빨리했어도 극단도 한 부대를 만들 수 있었을텐데 아쉬워요. 이제 하나 남은 건 마에다 극으로 써야겠네요. 멍청

칸코레 / 일단 이벤트 완료.

칸코레 / 일단 이벤트 완료.

UP ALL NIGHT.|2016년 8월 14일

갑갑갑을로 진행했습니다. 신규 드랍함은 당연히 못 먹었고, 갑으로 진행하는 바람에 지난 이벤트에 비해서 파밍이 힘들걸로 예상됩니다. 그나마 니무랑 아퀼라는 E-4 보스방에서도 드랍된다고 하니 갑으로 진행한 다른곳보다는 쉽겠죠 뭐. 확실히 E-3랑 E-4는 쾌적함의 차이가 엄청 나더라구요. 아무리 난이도랑 방깎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E-3 보스전방 더블 다이슨만 생각하면 ㅂㄷㅂㄷ 지금은 일단 자고 파밍을 생각해봐야겠네요. 다른분들도 무사히 이벤트 마치시길 바랍니다 :)

기타 / 기록

기타 / 기록

UP ALL NIGHT.|2016년 7월 6일

> 데레스테언제봐도 즐거운 파란봉투. 터치를 아무리 조절해도 씹히는 탓에 이벤트고 뭐고 다 포기하고 가챠만 돌렸던 데레스테입니다. 그마저도 쓰알 2배 기간에만 잠깐 돌렸습니다. 그렇게 50연을 달린 결과..쓰알이 딱 두장 나왔는데 다행히 둘 다 중복이 아니였습니다. 아이코랑 제일 노리고 있었던 우즈키디오더가 뙇. 우즈키는 특훈하면 얼굴이 좀 미묘하게 찐빵 같아져서 아쉽긴한데 점수뽕이 장난 아니네요. 지금껏 구경도 못해 본 점수를 맛보게 해줬어요. 헠헠이번 수영복 안즈를 노리고 돌려봤던 10연은 뜬금없는 프레데리카 중복. 중복이라도 쓰알이 나왔다는 거에 만족했는데 그 다음날 돌린 단챠 상태가...?쓰알 나오가 뙇! 미나미 이후로 얼마만에 나온 쿨 쓰알인지. 오홍홍! 좋아요! 그런데 그 다음날 단챠 상태도

[천년전쟁] 또 비숍이냐...

[천년전쟁] 또 비숍이냐...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6월 30일

이번 탐의 이벤트는 목장형, 주요 캐릭터는 플라티나 등급 비숍인 셀레이나. 결정도 많이 없던 차에, 그나마 그럭저럭 육성이 쉬운 편인(어디까지나 운이 필요하긴 하지만) 목장형 이벤트인건 좋은데... 이미 수집형으로 근래에 두 번이나 던져줬던(더군다나 그 중 하나는 블랙 등급) 비숍을 또 이벤트 유닛으로 올린다는 건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 좀 힘들다. 차라리 최근의 대세인 복합직을 보강할거면, 매우 요긴하게 쓰이는 클래스이면서도 이벤트엔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신관전사나 메이지 아머 같은걸 주던가! - _-^ ...뭐 하지만, 이렇게 궁시렁궁시렁거리면서도 이벤트 시작 당일날 클래스 체인지까지 하고 캐릭터 호감도는 100%까지 찍었다는게 함정. 왜냐하면 금발 거유&성직자&실은 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