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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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2013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축하합니다
[삼성 정규시즌 3연패] 해태-현대-SK도 못한 위업 삼성의 3년 연속 페넌트 우승을 축하합... 크흡 ;ㅂ; 당장 다음주면 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되는데 이제야 코시 직행팀이 결정나고 2, 3위는 불투명(4위는 두산 차지다 하하하하 <-)한 상황이라니 WBC 늅늅이라도 이게 흔치 않은 접전 시즌이었구나란 걸 느낄 수 있는 페넌트레이스입니다 ㅇ>-< 삼성도 올해는 예전만큼 막강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갖가지 난관 속에서도 잘 버텨온 결과가 아닐런지. 당장 김상수 선수의 부상 때문에 코시 전력에 비상이 생긴 거 같긴 합니다만 과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_+ 두산은 일찌감치 4위라 생각하고 준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차라리 순위가 잡혀있는 게 마

2센!! 2센!! 2센이다!!!!
신난다!! 2센이다!! 거기다가 밤느님 부활!!! 이대로 2번만 더 이겨주세요!! 플옵 직행 갑시다!!! 사실 오늘 경기 자체는 제대로 살떨리는 경기였어요. 잠실은 핵이 터지는데 여기는 투수전. 1사 만루, 무사 3루, 한점 내준 9회말의 위기를 돌이켜보면...이런건 건강에 좋지않습니다.... 무너지지말고 시즌 마무리 잘햇으면 좋겠네요

넥센:엔씨(10/2), 허도환의 능력
군더더기없는 송구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낸 허도환 넥센이 상대 선발 투수 에릭의 호투를 이겨내고 시즌 71승째를 거뒀다. 오늘의 MVP는 물론 수많은 위기를 넘기고 거의 완봉을 할 뻔한 나이트지만, 9회 초 오늘의 3번 타자(!) 이성열의 두 번째 타점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선두 타자로 나와 안타를 쳐 주었을 뿐 아니라 9회 말에는 좋은 송구 능력까지 과시하며 경기를 마무리한 허도환의 역할도 컸다. 사실 허도환은 9월 들어 체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는데, 그때 마침 박동원이 괜찮은 기량을 선보이면서 허도환에게 꿀 같은 휴식을 선물해 주었다. 박동원이 한창 좋다가 부상으로 인해 남은 시즌과 포스트시즌에 뛰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허도환을 적시에 쉬게 해 준 것만 해도 참 고맙다. 오늘 수비도 대체로

NC다이노스 페이퍼토이
중계 중에 누가 테이블에 올려놓은 걸 보여주길래 뭐지??? 했는데 오늘 다이노스 트위터에서 링크한 걸 보고 이런 게 있었구나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요걸 요리조리 고치면 9구단이 다 나오긴 하겠지 =ㅂ=;; 실은 얼굴은 따로 있는데 제가 보기엔 재학이를 안닮은 거 같아서 (달감독님은 싱크로율이 대단함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