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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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는 재협상 찬스 같은 거 없으려나...

박한이는 재협상 찬스 같은 거 없으려나...

장돈건 계약하면 숏션자리에 이댕 넣고 이댕자리에 돈건 넣어야지 잇힝 ㅇ>- <-

이대형 4년 24억 기아행...

Lair of the xian |2013년 11월 17일

관련기사 - 기사의 베플이 유머 - 박한이 딸 : 아빠 왜울어? - 냉담 LG팬 입장에서도 스탯에 활약상이 그따위인 인간이 FA 신청할때부터 어이 없었는데. 헐. 무려 4년 24억이라니. - 순수보장액이 적은 것도 아니다. 계약금 10억(!)에 연봉 3억. 옵션 2억. 순수보장액만 22억이다. 헐헐헐헐.-_-;;;; 연봉 3억은 커녕 0 하나 뺀 만큼도 안 되는 내 인생이 한 1초 동안은 초라하게 생각될 정도. - 뭐 이대형의 가능성에 걸었다면야 할 말 없지만 이용규 거르고 이대형. 더 이상 말이 필요없지. - 아직 끝나지 않은 문제 하나. 기아는 LG에게 보상금 뿐만 아니라 보상선수도 줘야 한다는 거. - 앞으로 KBO의 협상테이블에 이장석을 세

역시 타구단 협상이 제 맛이지! ㅇ>-<

역시 타구단 협상이 제 맛이지! ㅇ>-<

'외부 137억-내부 41억' 한화, 총 178억 대형투자 FA '이종욱 4년 50억-손시헌 4년 30억', NC 품으로 원 구단 협상기간 동안은 그냥 담담하게 지켜보다가 어제 슬슬 2차 협상자리에 풀리는 멤버들을 확인하면서부터 아이고 재밌어라 ㅋㅋ 자고 일어나니 기자들 손에 불났네요 ㅎㅎ 아이 재밌어라... 종박곰&숏션을 못 잡은 건 그들이 익숙한 팬으로서 아쉽긴 하지만 4년 계약을 해줄만한 팀은 아니었으니... ;ㅅ; 두산으로서는 세대교체 의지를 보여준 게 되겠고(프런트님들아 그래서 홍턱은요?) 그나마 갈 거면 달감독님 밑으로 가길 바란 게 이뤄져서 다행입니다 'ㅂ' 이제 2차 드랲에서 고젯이 달님 밑으로 가면 KBO구단소년들의 주인공이 바뀔지도 몰라요 <- KT

보면 참 웃겨요.

곰돌씨의 움막|2013년 11월 17일

선수의 몸값을 구성하는건 결국 시장 상황입니다. 선수 하는거에 비해서 몸값에 거품이 꼇다를 수십년째 몇번을 들어왔을까요. 한가지만 알려 드릴께요. 갱재가 갑자기 시궁창 오브 시궁창에 빠지거나 모종의 사유로 야구팬이 반쯤 빠져 나가지 않는한 몸값은 계속 오를겁니다. 합리적인 몸값 산정같은건 그냥 고이 모셔 두세요. 그딴거 아무래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니 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인 몸값을 계속 요구할려면, 적어도 두산쯤 되는 무한 선수 생산 공장을 만들던가, 삼성쯤 되는 빵빵한 백그라운드 (선수 편의, 의료, 사후지원, 거기에 다년간 쌓인 훌륭한 팀 성적) 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나머진 좆즐이에요. 근데 그 삼성이랑 두산도 꼭 필요하면 돈 퍼주고 잡았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