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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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넥센 경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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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9일

갓신영. .jpg 흐규흐규 신영언니 선발승이라니 이런날 포스팅해야지 언제 하겠는가! 로테이션은 바라지도 않으니 가끔씩만 나와서 호투해주세요!! 강정호 돌아와도 자리없어. jpg 승기를 잡은 염감이 스나이더를 투입하고 있다. jpg 공손히 물을 가져다 드리는 손승락.jpg

구단소년들 34th-4/18일 in 잠실

구단소년들 34th-4/18일 in 잠실

이전 화:구단소년들34th-4/16일 in 잠실 etc 역대급 직관을 하고 왔는데 으흡... 시간이 갈수록 아쉬움이 커져서요 ㅠㅠ 이길 생각은 못했으니까 그냥 수비 나온 김에 고젯 타석이나 한 번 볼 수 있으면 만족하겠다 싶었는데 기대는 하게 되더라고요 8ㅅ8 그나마 초구 병살의 악몽이 재현되지는 않아서 마음을 쓸어내렸는데 되짚어볼수록 좀 처량해져서 ;ㅅ;...... 그냥 앞으로도 오래오래 1군에서 뛰는 거 보고 싶네요 8ㅅ8... 나올 때마다 살 떨리더라도 볼 수 있을 때가 좋은 거니까요 8ㅅ8... 여담이지만 함덕주의 삼자범퇴로 직관 정신승리 하고 있었다는 건 비밀입니다 읍읍.. (덕주 유니폼 휘둘휘둘 18일자 순위표. 5할을 기점으로 간격이 넓어졌네요 (((((ㅇ

구단소년들34th-4/16일 in 잠실 etc

구단소년들34th-4/16일 in 잠실 etc

이전 화:구단소년들34th - 4/9일 in 잠실 etc 내내 마음이 무거운 날이었습니다. 굳이 오늘에 한정해서가 아니라 작년 이 날 소식을 접하며 느꼈던 많은 감정이 날이 가까워질수록 일깨워져서 봄날씨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더군요orz 표현에 서툰 사람이라 날이 넘어가기 직전에야 소년들이 리본을 답니다. 2주기에는 보다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