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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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년들 34th - 7/9일 in KBO
오랜만에 전 경기가 열린 날이었는데 그만큼 기삿거리가 많은 날인 듯? 들썩들썩한 날입니다 ∑'ㅁ' 순위는 다시 중반이 갈리는 모양새. 상위팀이 착실히 하위팀을 견제하면서 뭉텅이로 치고 올라가네요 "ㅁ" 이번 엔넥 3연전에 따라 3,4위 자리에 변동이 올지도? 주말엔 또 비 예보가 있는데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얼마나 변동이 생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_+-

KT위즈, 역대급 감동 시구
파병간 가족 시구 행사를 하는데, 아내분이 아이 2명 데리고 올라옴.14일에 들어온다는 남편의 영상 편지 후 시구.근데 아내의 공을 받은 포수가 남편이었음. 결국 눈물을 보이는 아내와 아이들을 포옹하는 남편으로 마무리... 오랜만에 훈훈했습니다. :)

구단소년들 34th-7/2일 in 광주
분명 초반 점수 내는 거 보고 광주는 일찍 끝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한화야구는 가장 나중에 끝나야 제 맛...? (두둥 잠시 다른 거 하느라 잠실 경기를 제대로 못챙겨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역전당해버려서 안타까웠지만 아직 노갱은 탓하기 힘드네요 끙끙... LG가 잘 친 거... 응응... 장마같지 않은 장마라 전 구단 취소 후 쨍쨍한 날씨의 갭이 크네요. 뭔가 쉰 보람 없이 주중부터 투수 소모가 컸던 팀이 몇몇 있는 거 같지만 홧팅홧팅임다 ㅇ>-

구단소년들34th - 6/25일 in KBO
그저께 날아든 약물 루머가 결국 사실로 밝혀지면서 답답한 하루를 보냈네요. 박태환 건이 그리 먼 얘기가 아닌데 이번에도 참 어이없게시리 ㅎ_ㅎ... 이참에 싸그리 조사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ㅇ<-< 이 와중에 정찬헌 음주사고 건에 비하면 처벌도 약하니... 약하니 약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무릎탁 오늘은 이것 외에도 이런저런 얘기가 많은데 진작에 이런쪽으로는 기대를 접었다지만 빵빵 터지는 걸 보면 한숨은 나오네요 끙... 임모 놈 건도 뒷 배경을 알게 되니 진짜 약은 새끼다 싶지만 앞으로는 불펜이 아무리 삽질을 해도 그 놈 얼굴 볼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사실에는 안도 중입니다. 다시는 야구판에서 보지 말자 ㅇ<-< 순위표는 이렇게. kt의 9호선 환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