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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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결말 해석 자인이 고구마 백만 개였던 반전 이유, SF 재난 넷플릭스 영화
+ 스포일러가 포함된 대홍수 결말 해석 후기(리뷰)입니다. 대홍수 제목과 김다미 티셔츠 숫자에 이미 답이 있었다?! 초반 자인의 행동에 고구마 백만 개를 선사했던 영화, 대홍수! 하지만 그 이유가 중반부터 나오면서 재난 영화라고 생각했던 대홍수가 사실은 일반적인 재난 영화가 아니었음이 드러난다. 그렇다. 대홍수의 진짜 이야기는 50분 이후부터였던 것이다. 문제는 그 이야기를 만나기도 전에, 자인의 행동에 '질식사할 거 같다'며 많은 분들이 하차했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영화 평 역시 좋지 않았고, '최악이었다'는 반응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중반부에 드러난 반전을 흥미롭게 본 나로서는, 결말까지.......
[Movie]가버나움 (Capernaum, 2018)
#1롯데시네마 신도림 #2작년 말에 예고편을 보고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2019년에 영화관에서 관람한 첫번째 영화가 됐다.후회는 1도 없고 주변에 상영관이 있다면 꼭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3워낙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잘 우는 편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휴지를 챙겨서 들어갔다.근데 휴지를 쓸 일이 없었다.영화가 슬프지 않아서가 아니라 이게 현실이라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기 보다는 공포가 밀려왔다.만약 내가 저 상황이라면, 하고 상상했을 때 느껴지는 숨 막히는 무서움.그래서 나도 모르게 더 자인을 응원했던 걸지도. #4영화에 나온 주요 인물들이 실제 난민이라는 것, 그래서 그들에게 대사를 주기 보다는 상황을 주었다는 것.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게 잔인한 방법일 수 있겠지만 그래서 더 영화가 다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