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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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리플레이 86 : 카나번 샌드리버

[WOT] 리플레이 86 : 카나번 샌드리버

50t하나에 너무 오래 묶여 있으면 안되겠죠. 아군에 맡기고 전 이동합니다. 전방에 이동중인 T32입니다. 한대 맞으니 급히 아래로 숨어버립니다. 언덕에 아까 길을 건너다 측면을 때린 페르디가 있습니다. T32와 페르디를 골고루 때립니다. T32가 자리를 잡아 반격합니다. 자리를 잡았으면 괴롭혀주면 됩니다. 간은 열심히 쳤는데 페르디, T32모두 아군이 처리했네요. 남쪽 루트가 진즉에 뚫려 지원을 가야 합니다. 차체를 돌림고 동시에 날아온 포격에 궤도가 끊겼습니다. IS-3네요. 하지만 시야에 들어온 건 포르쉐 티거뿐이라서 그쪽에 반격합니다. 적들이 이제 점령지를 밝았는지 점령지수가 올라갑니다. 급히 방어를 위해 이동합니다. 하지만 뒤늦게 나타난 뢰베가 문제입니다. 남은 hp때문에 함

[WOT] 리플레이 81 : 카나번 소대플레이

[WOT] 리플레이 81 : 카나번 소대플레이

간만에 주말에 달려서 리플레이를 많이 건질 수 있었습니다. 곰돌이KM2님과 카나번 소대도 해봤고요. 우선은 지난 주 수훈전차였던 카나번 소대 리플레이입니다. 8탑 떡갈나무 숲입니다. 역시 카나번. 탑티어 소대의 위엄을 보입니다. 이번엔 시가지로 들어가겠습니다. 전 대부분 외곽 다리쪽으로 이동하는데 시가지는 참 오랜만이네요. 당신은 헤비의 짤짤이를 보게 된다! 시가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가 맨 앞에 배치되었네요. 곰돌님은 깊이 파고든 T21을 상대합니다. 반대편 골목에 티거2가 있습니다. 신나게 쏘고 빠지고 농락해줍니다. 피가 반이상 빠지니 버틸수가 없는지 뒤로 티거2가 숨어버립니다. 뒤에 아군에게 맡기고 앞으로 전진 한 블럭 앞으로 나가니 T32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공을 허용했네

[WOT] 리플레이 76 : 카나번 웨스트필드

[WOT] 리플레이 76 : 카나번 웨스트필드

카나번은 영국 중전차 트리에선 굉장히 독특한 성격의 전차입니다. 느리고 둔중한 기동력과 작은 둔턱도 두려운 낮은 부앙각, 그리고 직사장갑을 순수하게 장갑 두께로 커버하는 정직한 장갑을 가졌던 7티어까지의 성격과 완전히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헐다운이 가능한 좋은 부앙각과 단단한 머리, 처칠에 비해 비약적으로 상승한 기동력과 최초로 도입한 경사장갑을 가지고 있죠. 컨쿼러는 기동성은 계승되지만 부앙각을 잃게 되어 부앙각 좋은 영국 중전차는 오직 카나번 하나 뿐입니다. 웨스트 필드 8탑방입니다. 영국답게 제가 탑이군요. 언덕에 강한 헤비답게 초반전장을 언덕으로 결정했습니다. 헤비간 힘싸움은 서로 시작위치간 거리가 짧아 망설이지 말고 위치를 잡아야 합니다. BGM : 東方妖々夢 ~

WoT - 슴가.. 가 아니고 카나번 Roll-out

WoT - 슴가.. 가 아니고 카나번 Roll-out

곰돌씨의 움막|2013년 6월 6일

분명히 어제 퇴근 전까지만 해도 곧바로 컨쿼러 갈 마음이 가득했던게 사실이지만... 모종의 일로 인해서 욕망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뭐 덕분에 자경을 좀 많이 쓰긴 했지만요, 어쨋거나 마침 카나번 뽑은 시점이 플래툰중이었던 지라, 곧바로 한판 굴려 봤습니다. 일단 굴려본 소감은, 상당히 움직임이 좋다는것, 몸은 상상 이상으로 허약하다는것, 20파운더 B 베럴 박히는게 찰지다는 것 정도? 무로방카 숲에서의 처녀 출전, 무로방카는 언제나 숲과 언덕의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전장입니다. 일단은 헐다운이 용이한 차량이라고 들어서 전 언덕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뒤쪽에선 에코노미님이 원거리 지원을 위해서 페르디난드 구축전차를 몰고 오고 계십니다. 11thCTR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