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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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항해일지 2013.10.27

칸코레 항해일지 2013.10.27

13.10.27동부 오릴해역날씨 흐림 요 몇일간 성전기간이라 좀 바빴습니다. 하지만 칸코레는 나름 열심히 열심히 했습니다. 그려 ㅠㅠ고야를 떠나보넨지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이번에 카가뽑는다고 막 지르다가 경항모만 마구 나오길레 에라이...하고 자원소모가 적은 잠수함 트리를 막 지르다가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하다가 나온 22분에서 먹은 이무야네요. 고야는 떠났지만 이무야가 나왔으니.. 뭐 아무튼 최근에도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레벨링은 꾸준히 해주고있긴한데 솔까말 키울게 그리 많지않아 특정함선에만 몰려있네요. 대충 개수들은 거의 다 해준 상황. 개조도 단독으로 올리기 어려운 대공빼고 장갑과 화력, 뇌격같은 수치는 거의 다 맥스를 찍어주었습니다. 함선이 저거밖에 없어서가 아니라 제독의 애정이 느껴

★★★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모래의 약병은 고고학으로 얻을 수 있는 도안이고, 연금술로 제작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오나에서 아즈샤라로 넘어오기 한참 전에 샀다. 모든지 갖다 파는 나의 특성상 골드를 열심히 모와서 이오나에서 4만5천골 전재산을 질렀다. 아즈샤라에 와서 보니 여기는 6만7천골이더라.. 사놓기를 잘 한것 같다. 사암비룡의 가장 큰 장점은 파티원을 태워서 다닐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ㅎㅎ 버스를 돌아서 돈을 주로 버는 나에게 사암비룡은 택시와도 같은 존재

Wow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요즘 와우를 한다... 친구의 추천으로 3달전부터 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친구는 와우를 접고 디아블로 3를 하러 갔고, 난 이오나에 남겨져 있다가, 친해진 시청자분들과 사람이 많다고 알려진 아즈샤라로 옮기게 되었다. 어느정도 와우의 기본을 익힌듯 하다. 이제 한 3달차가 된거 같은데 나름 재미있는 것 같다. 장점은 자유도가 좋은 것 같다. (온라인게임치고는 좋은듯하다.) 레이드를 하고싶으면 레이드를 하고, PK를 좋아하면 전장 및 투기장을 가고, 그것도 싫다면 업적 or 탈것, 펫모으기 운동 기타등등 즐길 요소가 정말 많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뭘해도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것이다... 전장도 바로 갈려면 시간이 걸리고... 레이드도 바로 갈려고 해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8시간도 기다린 적이 있다... 주로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