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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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그것은 러브라이버들의 힘!

러브라이브 - 그것은 러브라이버들의 힘!

그렇습니다...제가 1권만 세 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러브라이브 BD가 무사히 정발되고,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마는, 안에 들어간 자막의 문제가 불거져서 조금 빛이 바랜 감이 있었지요. 그래서 이런 공지를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나간 내용) 요는 예의에 맞게 조목조목 지적해봅시다...라는 건데. 의사표현은 확실히 하겠지만 반향이 있을 거라곤 큰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게 농담삼아 '석유왕' 이라고도 하는 미라지 엔터테인먼트니까요. 정체 불명, 대체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는지도 모른다고... 혹시 유령회사 아니냐고(...) 여러가지 말이 많았으니까... 그랬는데 오늘 답장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도가 있으니까 못 밝혀도, 완전 장문에 매크로가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버'라고 자칭할 수 있는 조건은?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버'라고 자칭할 수 있는 조건은?

픽시브의 聖☆司님 그림. 본의 아니게 언짤불일치가 되겠군요. (...) 자기 전에 짤막한 글 하나. 2ch에서 있었던 문답입니다. 437: 무명씨@배가 빵빵 2014/02/16(日) 22:30:49.58 ID:xoK7rY480저기, 나 하나만 묻고 싶은데 러브라이버라 자칭하는 최저조건이 뭘까? 난 애니로 들어왔는데, 거기서부터는 대부분 다 밟아 왔다고 자신할 수 있어. CD는 전부 다 샀고、BD도 전권 샀어.라이브도 4th 뷰잉이지만 2일 다 갔지. SID도 매월 사고 있고. 440: 무명씨@배가 빵빵 2014/02/16(日) 22:32:23.70 ID:xPjbQibh0>>437 러브라이브를 좋아한다면 러브라이버야! 저 자신이 이제 갓 반년이기때문

러브라이브 - 굿즈 구매 중에 있었던 짧은 이야기

러브라이브 - 굿즈 구매 중에 있었던 짧은 이야기

러브라이브 - 자기 전에, 니코동 노조에리 라디오 생방에서 있었던 미담 저번에 이어 픽시브의 NG님이 그리신 린파나 나베...으어어어어, 귀여워서, 숨이, 으커으국 흐름은 저번에 썼던 노조에리 라디오 니코동 방송중에 방송하는 사람이 쓴 'We are all Love Liver'랑 같다고 봐서 저번의 글을 트랙백합니다. 러브라이브 관련에선 일본 옥션을 이용해야 하는 것들이 간혹가다 있습니다. 이를테면 기간이 지나가려고 하는 시리얼 코드라던가-비매품의 경품 피규어라던가- 하지만 외국인이 일옥을 이용하는데는 다소간의 애로사항이 있지요. 가장 큰 예로는 카드를 쓸 수 없어서 직접 이체를 해야한다던가... 자신의 상품이 외국으로 넘어가는 걸 꺼려하는 사람도 있어서 거래를 파기하기도 합니다.

러브라이버 : 우리들을 이어주는 건 '신뢰' 라는 끈이다! (...)

러브라이버 : 우리들을 이어주는 건 '신뢰' 라는 끈이다! (...)

마, 마키 다이어리의 그림들로 가버려엇! (...) 6th 싱글의 발매로 인해 좋은 일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나쁜 일도 좀 있었지요. 이를테면 플겟으로 유출된 OVA나 음원 등을 마구잡이로 공유하면서 누가 지적하면 '님들은 GB 때 복팩 안 썼음?' 이라고 대꾸하면서 팬을 자처하는 사람이라던가. 하지만 전 기본적으로 미담을 찾아서 소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얘긴 따로 안 하겠어요. 오늘 소개할 일은 루리웹 러브라이브! 게시판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해당 게시판의 유저분 한 분이 스쿠페스의 사이드 스토리를 정리하고 싶어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 게임도 카드게임이자 리듬게임이기 때문에... 모든 SR나 UR 등급을 한 사람이 다 갖고 있기란 지난한 일이지요. 그래서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