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파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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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킹오파 올스타 루갈 레이드를 해봤습니다.
솔직히 레이드 같은 고난이도 컨텐츠는 나의 취향이 아니어서 그냥 대충 최저 요건만 만족하고 그만둘까 하는 생각이었으니까요. 처음 멋모르고 도전했을때는 중간 중간 이 부분을 어찌 넘어가야 하나 좀 애매해보이기도 하고 그렇게 까지 신경 쓰기가 귀찮았으니까요... 여하튼 적당히 쉬운 곳을 돌면서 애들 렙업이나 시키고 있었는데 같이 게임하는 아재방에서 치즈루를 쓰면 엄청나게 쉬워진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도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아래와 같군요.... 중간에 방심해서 쫄처리를 대충해서 죽을뻔 하긴 했지만 전반적인 난이도가 엄청나게 쉬워지더군요. 덤으로 치즈루 들로 멀티플레이를 하면 속공 클리어... 저런 만행이 가능한 이유가 코어스킬 카구라고무술이 필살기 게이지가 일정 이상일때 필살기 게이지

킹오파 올스타> 초반 팁들
화요일에 시작해서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만,이것저것 시도하다보니 나름 팁이란 게 생기네요.정리하는 마음으로 포스팅!합니다. 1) 스토리에서 막히면 닥치고 경험치 던전 - 강약을 결정하는 3요소로 캐릭터 레벨/장비 배틀카드/코어보드가 있는데, 이들중 가장 쉽게 올리는게 레벨입니다. 경치 캡슐을 얻어서 먹이면 끝이니까요. 반대로 말하면 경치 하드를 얼마나 빨리 뚫을 수 있는가 초반 관건입니다. 던전 조건만 달성할 수 있으면 쌓여있는 스킵티켓으로 한순가에 대량의 캡슐을 얻을 수 있죠. 20렙 언저리였던 캐릭터들이 30렙대로 급성장!하는 모습만 봐도 경치 던전에서 소모한 AP와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2) 1순위 루비 사용처는 '배틀카드

킹오파 올스타
킹오파 올스타가 나온다는건 이전에 광고로 알고 있었는데. 사전 출시된지 몰랐네요. 일본어라 어떻게 진행할까 했는데 대충 감으로 때려잡으면서 하다보니 되더군요. 튜토리얼을 깨고 스테이지 몇 개 깨서 가챠를 돌렸습니다. 96 치즈루를 먹었는데, 96때 사기캐라서 그런지 5성으로 나왔네요. 실제 스토리 진행하는데도 굉장히 좋은 녀석.. 사실 사전 가챠로 하이데른을 먹었는데 오메가 쓸 때 피가 회복되지 않는다는점 빼고 맘에 듭니다. 그 뒤 몇 번의 10연챠를 돌려봤지만.. 3성, 중복만 잔뜩 뜰 뿐 스탭 업 가챠가 있어서 질렀는데 이렇게 뜨더군요.

킹오파 올스타 플레이해봤습니다
내일 정식 오픈인데 프리오픈 형식으로 어제 열렸죠.이전부터 관심가던 게임이라 바로 고고. 일단 예상보다 잘 만들어서 깜놀.전체 시스템과 초보자 퀘스트와 보스들까지 잘 어울려지는게,실로 기획의 힘이란 이런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고요.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게 초심자 패널 1면 보상인 4성 마이입니다.1면에서 마이를 얻고2면의 퀘스트 보상으로 진화 재료를 주어서3면의 진화 퀘스트에 연계시켰죠.그냥 5성 마이를 주면서 '5성이 쩔지? 좋으면 질러라!'하지 않고'우린 이런 승급 시스템이 있으니 3성 애정캐라도 열심히 키워주세요!'하는 배려가 돋보이죠. 여기에 경험치 던전 / 카드 퀘스트 / 파이터 진화 던전/ 카드 진화 던전 등을상시로 풀어놔서 '필요한거 있으면 도세요!'하는 대범함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