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파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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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킹오파 올스타> 강림 이벤트보다 배틀카드가 매력적?
아테나 강림 이벤트를 열심히 돌았습니다만,루나틱 모드가 무리니 코인 쌓이는 속도가 느리네요.아무리 계산해봐도 90렙 만들기가 불가능하고요. 그리고, 축제 아테나에겐 4성의 한계가 있어그렇게까지 꼭 키워야하나?란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기 힘드네요.무과금 유저에게 성능은 언제나 1순위니까요. 그렇다보니 아테나 전용카드가 나오는 한정 이벤트가 더 매력적입니다.아테나에게만 세번째스킬 적용이긴 하지만 강력한 5성카드인 것은 확실하니까요.소비 AP대 가성비로만 생각하면 배틀카드가 압도적 우위인 겁니다. 역시나, 강림 이벤트는 이만 종료하고 배틀 카드 파밍하는게 옳은 판단일지도....한정캐를 키울지 버릴지 고민되는 요즘이네요. ㅋㅋㅋ 어제 무료 단차로 나온 최
킹오파 올스타> 아테나 강림 이벤트 개시!
12시에 시작한다고 했는데, 점검연장으로 1시에 시작했네요.드랍은 여전히 캐릭터 코인과 강화캡슐뿐입니다만,하루 한정으로 스킵 티켓/삼각 코어 선택권/사각 코어 선택권을 교환할 수 있어 보상의 폭이 넓어졌네요. 그리고 1스테이지에서 랜덤으로 레어 몬스터가 나오는데애를 잡으면 캐릭터 코인 추가 보상이 있습니다!생김새는 두건 쓴 도적의 2등신 캐릭터라 구분하기 쉽고요. 그리고 메인 보스인 강림 아테나의 패턴이 나름 재미있네요. 몸 주위에 싸이코볼이 4개 떠서 회전하는데, 이걸 맞으면 파워게이지가 깍입니다.이 상태에선 기절, 다운 없고 항시 슈퍼아머로 공격해대죠.하지만 피니시 스킬/ 스페셜 스킬을 적중하면 기절 판정과 함께 사이코볼이 소멸해서 극딜 넣을 수 있습니다.얼마나 빠르게 초필
킹오파 올스타> 아테나 강림 공략용 자속성 파티
서비스 직후 시작된 루갈 이벤트와 다르게 목요일 아테나 강림은, 공략용 파티를 육성할 여유를 나름 줘서 월요일부터 열심히 승급을 위해 달렸죠. 오늘이 되서야 6성 진화용 레어 재료를 제작할 수 있게되어,공략용 파티원들을 바로 진급시켰습니다! '95 킹'은 공격력에 치중한 스탯 배분이라 단기전에서 쓸만하죠.일단은 1번 타자로 준비중입니다. 반면, '96 마이'는 방어형으로 일반기술인 초필살인봉에 1% 회복까지 붙어있어 장기전용이죠.방어력을 요구하는 난이도 혹은 멀티플에서 활약할 것을 기대합니다. '97 죠'는 그야말로 보험.킹과 마이 만으로 솔플을 깰 수 없을 때, 마무리용으로 준비했습니다.6성 승급을 위한 재료는 이미 마련했고 경험치 캡슐을 모
킹오파 올스타> 루갈 강림 이벤트가 엿 같던 이유
23일 아테나 강림 이벤트가 예고되어 자속성 캐릭터를 육성중입니다만 걱정이 되는게 하나 있죠.루갈 강림 때와 같이 엿 같으면 어쩌지? 1. 보상이 오로지 캐릭터 코인과 강화 캡슐뿐 - 그것도 강화 캡슐은 극히 드물게 나와서 코인 하나 보고 AP 씁니다 2. 난이도 별로 코인 인플레가 극심 - 난이도가 어려울수록 보상이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 정도가 심했죠. 난이도 하가 20AP에 2코인이었는데 상이 60AP에 80코인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AP 당 코인수로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확연했고, 교환 보상도 상에 맞춰져있었죠. 때문에 자속성 상극인 명속성을 키워서 루갈을 돌 정도의 스팩으로 만드는게 최선의 공략법! 3. 서비스 개시 직후 이벤트였음 - 1,2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