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희
Posts
2 posts알리타: 배틀엔젤 (2019) / 로베르트 로드리게즈
출처: IMP Awards 미래 지구에서 빈민층이 살고 있는 지상 도시에 사이보그를 고치는 의사 이도(크리스토퍼 발츠)는 공중도시에서 버린 쓰레기에서 쓸만한 부품을 줍다 고장난 사이보그 여자애를 발견한다. 수리 후 깨어난 사이보그 여자애는 기억이 없고 이도 박사는 [알리타](로자 살라자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처음엔 이도 박사의 조수로 지내던 알리타는 점점 자신의 과거를 깨닫게 되고, 공중도시에서도 주목을 받는다. 전투 로봇 출신 사이보그 소녀가 기억을 되찾으며 거악과 마주하는 이야기에서 도입부에 해당하는 원작을 영화로 각색했다. 원작의 기본 줄거리를 거의 그대로 이용했지만 세밀한 부분은 전부 각색했는데, 원작팬이 보기에도 납득할 만하고 근래 특수효과를 활용한 활극 영화로 보기에도 나쁘지 않다. 다

문득 떠올려본 유관순(사망 당시 나이 16세) 누님의 투희화闘姫化
3.1절이라 유관순 누님 덕에 쉬면서 옛 애니메이션을 보던 중 문득 제목과 같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자국 위인들에 대한 어린 사람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러 여캐화까지 시키는 일본인들의 경우를 본받아 우리도 유관순 누님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득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이지요. 네이버 지식인에 오늘 올라온 유관순 누님 관련 글들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일본의 대표적인 투희(여전사) 소재 컨텐츠인 [크로스앙쥬]의 한 장면입니다. 공주님이 드레곤과의 전투 중 자신이 천생 싸움꾼임을 깨닫는 장면이죠. [후략 - http://blog.naver.com/spartacus2/220947610434 이쪽으로] 다들 잘 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