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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취준생] 임베디드 개발의 진실과 오해 - (1) 개발 환경
제가 블로그에 리눅스 커널의 분석 내용(코드 분석 + 디버깅 정보)를 올리면 포스팅의 가장 아랫 부분에 '질문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 달라'는 커멘트를 남기곤 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내가 쉽게 글을 작성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글의 내용이 100% 맞는 지 의문이 생기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예상 밖에 취준생이나 신입 개발자들이 댓글이나 이메일로 저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지금 진로 고민이 많은데 다른 분에게 진로 상담을 해줘야 하다니. 참 웃기죠. 댓글이나 이메일을 읽고 나서 많은 취준생 분들이 임베디드 개발에 대해 많은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개발 경험과 다른 개발자의 교류를 통해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취준생 분들을 위해 임베디드 개발에 대한
[임베디드] 강력한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1)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이란 주제로 2개 포스팅을 올린 후 많은 개발자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임베디드]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1) [임베디드]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2) 그 중 제가 생각하는 '꼰대 개발자'에게 이 글을 보여드리고 의견을 알려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실제 꼰대 개발자들의 인터뷰를 한 내용을 바탕으로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을 써야 좋은 글이 나오겠죠. 꼰대 개발자님께서 대부분 애정어린, 진심을 담은 후기를 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잠깐 소개해드릴까요? * 글의 내용이 정말 부실하다. 넌 글을 정말 못 쓰는 구나! * 야, 꼰대 개발자가 되기 위한 조건이 맞는지 모르겠다. 조금 더 내용을 보강해야 할 것 같다. * 참, 글 쓰레기 같이 쓴다. 이게 뭐냐?
[임베디드] 뛰어난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조건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뭘까? 개인적으로; * 바로 부지런히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일단 난 게으른 편이고 새로운 지식이나 스킬을 배우는 속도도 정말 느리다. 그래서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정말 부끄럽다. 그런데 한 가지 내가 잘한다고 느끼는 것을 말해보까? '바로 쪼잔하다는 거다.' * 쪼잔하다? 그게 뭔 소리니? 쪼잔하다는 게 뭔 소리인데 풀어서 설명을 해볼까? 코드를 한 줄 추가할 때나 분석할 때 스스로 나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 배열의 인덱스가 제대로 처리되고 있나? * 배열을 초기화하지 않고 사용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 이 코드 구간에서 레이스 컨디션이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 * 지금 보는 코드
[임베디드]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2)
From [임베디드]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1) 여러분! 꼰대 개발자가 되고 싶나요? 꼰대로 이름을 날리고 싶다면 이 글을 꼼꼼히 끝까지 읽어 주세요.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꼰대 임베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을 말씀드릴 차례입니다. 이 요건을 제대로 충족해야 더 강력한 꼰대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요건은 바로; * 오랫동안 컴퓨터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꼰대 개발자는 자신이 성공했으며 다른 후배 개발자들이 자신을 선망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런 믿음을 확신으로 바꾸려면 스스로 정말 자신에게 뿌듯할 정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합니다 . 그런데 꼰대 개발자들의 최선의 노력은 대부분 '컴퓨터에 오래 앉아 있는 것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