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례문
Posts
1 post
(서울 종로구 / 경복궁 #10) 조선 왕조의 정궁, 경복궁 곳곳을 뚜벅뚜벅 景福宮 <광화문, 흥례문, 영제교, 근정문, 근정전>
저는 이날 하루 동안 서울의 주요 궁궐들을 모두 돌아보는 계획을 잡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난 궁궐은 덕수궁이었고, 다음으로 저는 덕수궁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경복궁을 만나러 갑니다. 서울은 시내 한복판에 주요 궁궐들이 모여있는 도시인데 이렇게 왕이 살던 궁궐들이 시내 한복판에 모두 모여있는 경우가 전 세계적으로 봐도 흔치 않다고 합니다. 경복궁의 출입문 역할을 하는 광화문(光化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광화문은 경복궁의 동서남북에 있는 4개의 문중 남문(南門)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정문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오문(午門)' 또는 정문으로 불리다가 조선 세종 13년 때부터 광화문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

경복궁 나들이
서울 형네 집에서 며칠 지내면서 경복궁에 갔다왔었다. 경복궁.. 경복궁.. 말이야 많이 듣고 사진으로도(흑백.. 사진..) 많이 봤었다. 그래서 뭐 큰~~!! 기대는 안 했었다. 집에서 두 정거장 거리니 나들이 가보기로 결정!! 광화문. 그렇다. 광화문이다. 그것도 뒷면. 이럴수가. 광화문에게 포스가 함께하길... 은 집어치우고. 광화문의 포스랄까 위엄이랄까 오오~ 뒷면이지만 멋지다!! 저기 조선시대 갑옷 입고 있는 거(?)는 아마 마네킹일 거라고 나와 형수님은 얘기를 나눴더랬다. 점점 가까이 가는데 사람들이 옆에서 막 사진을 찍는다. "저 사람들은 외국인인가 보네, 마네킹이 신기해서.. 참.." 그런데 웬 걸!! 사람이 움직이지도 않고 떡 서있는 거네~ 힘들겠다는 생각이... 광화문 정면에서 찍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