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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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posts![[WOT] 183 출고, 4005 버프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0/24/e0063578_59efd0e56ccde.jpg)
[WOT] 183 출고, 4005 버프 후기
드디어 고대하던 183을 뽑았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일찍 뽑을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183이 바뀌느니 어쩌느니 해서 가진 경험치와 골드와 크레딧을 총 동원해서 9.20.1 패치 이전에 뽑을 수 있었습니다. 넵... 뽑는것만요... 급하게 사느라 이큅도 못달고, 승무원 훈련도 못하고 있네요. 아무튼 아쉬운 마음을 버프먹은 4005로 달래보고자 타봤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평지는 30키로대의 속도로 다니고, 좌우 90도까지 돌아가는 포탑. 그리고 전보다 더 많이 아래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각이 -5도서 -10도가 되었지요. 이제야 183 마이너판에서 평범한 전차급으로 등급업이 된 기분입니다. 포탄 적재량도 늘어서 전보단 장기전에 유리하긴 하
WoT. 월오탱의 미래???
아직 샌드박스 테스트중이지만 고거 참 익숙한 전장이 조로코롬 바뀌니 사양은 둘째치고 워게이밍이 이제서야 정신차렸다는 느낌 ㅋㅋㅋ


북미서버는 여태까지 매너가 넘치는 서버라고 생각했었는데...
처음 월탱을 북미로 시작했을때는 아무것도 몰랐던때라서 꽤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었는데한국서버를 겪고나서 다시 만난 북미는 내가 기대했던 내가 기억했던 곳과는 많이 달라져있었다.아시아서버에서 온갖 민족들의 트롤링은 만났고 그것에 지쳐 북미서버에도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다. 기대했던 꿈동산은 온데간데 없고 그 곳마저 세월의 흐름을 못이기고 양로원의 최상계층들만 남았는지 가희 기가 막힌다.이기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함께하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고 이제는 판 수(게임 참가 수)가 지배하는 썩은물이 되었다. "??? : 내가 뉴-비때는 말이야." 이런 말 듣기전에 얼른 탈출하던지 그들과의 대화를 원천적으로 봉쇄하여야 내 멘탈이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