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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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마지막까지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WOT] 마지막까지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척 키스의 Scrapyard|2012년 11월 3일

※결론: 때론 질 싸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아군의 공세가 실패하고, 다 쓸려나갔군요. 적군 헷쩌가 점령을 위해서 접근 중 입니다.예측사를 2번 날렸지만 105mm 특유의 짧은 스플레쉬 덕에 피해 없이 접근하네요. 세번째 예측사가 50%를 깍아버렸습니다. 헷쩌에게 한대 맞고, 두번째 사격으로 11%남겨둔 상황. 헷쩌의 사격은 모두 빗나가고 결국 잡았습니다. 노출 됐으니 이동했습니다만... 곧 죽은 헷쩌와 같은 소대원인 M8A1을 발견하고 방열. 예측샷을 했지만 빗나가고 도리어 맞아서 조종수 전투불능! 아군 사망자가 "너는 아티라고, TD가 아니라..." 이야기하지만 대꾸해줄 상황이 아닙니다. 저거 못 잡으면 제가 죽고, 애초에 갈 때까지 간 상황에서 저런 이야기는 넌센스죠. 다음 사격으로 소대원

월오탱 시작한지 18개월, 10티어 9대 출고

월오탱 시작한지 18개월, 10티어 9대 출고

장갑묘|2012년 10월 7일

월오탱을 오래 하긴 했구만요. 심심해서 세어 보니 벌써 10티어가 9대군요. 18개월 동안 워게이 먹여살리기 위해 돈 많이도 썼군요. 그나저나 10티어 10대를 채워서 끝에 있는 퍼싱을 치워버려야겠군요. 10대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저 방사능 폐기물 급(?) 8티어 때문에 많이 아쉬우니까요. 지겨워질 만 하면 패치해서 불타게 만드는 워게이의 빠른 패치에 감탄했는데, 최근 8.0 패치는 그래픽과 물리 효과 면에서 혁신이라고 할 수 있었죠.

[wot]오늘의 곱등이 놀이~>~

[wot]오늘의 곱등이 놀이~>~

요즘즐기는 월오탱의 사탄의 마차 AMX-12t생긴게 곱등이같다고해서 한국에선 곱등이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사격술이라거나 정찰실력은 형편없어서 이렇게 논다죠...클클

누가 4호 구축전차를 호구라 부르는가.(...)

누가 4호 구축전차를 호구라 부르는가.(...)

Grafs Sprechchor|2012년 9월 11일

누가 그를 4호구라고 부르는가.(...) ....는 농담이고, 확실히 다른 독일 6티어에 비하면 별로 강하진 않네요. 88밀리포를 6초에 한 발씩 쏴대는 능력 하나는 믿을 만함. 그리고 장갑이 그리 강하진 않지만, 결정적일 때에 몸을 빼낼 수 있을 만큼의 강도는 있으니 그럭저럭이네요. 곧 75밀리 70구경장과 88밀리 56구경장에 상향이 있을 듯하니, 그리 암울하지만은 않을지도?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나름 비결이라고 하면 비결이라고나 할까요. 그나마 쓸만하다 싶은 세팅. 환풍기/방활구/향상된 현수장치. VK3601(H) 수준의 기동성은 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위장망을 포기해야 하므로 매복 능력은 좀 떨어질 수밖에 없네요. 그래도 워낙 차체가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