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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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결국...
워게이밍 능욕. 벙커 관리자 중에 걸즈운트판저를 아는사람이 있었다. 잠깐 당신... Ps: 빅터와 올가에게 걸즈운트판저 묻기는 실패.,내일 한번 더 시도합니다.
![[曰.]지스타에 들고갈 그 무언가.](https://img.zoomtrend.com/2012/11/08/c0028679_509a7f7d93346.png)
[曰.]지스타에 들고갈 그 무언가.
曰. 패기돋게!...여기 답없는 잉간이 있어요.
[曰.]내일 지스타가면 워게이밍넷에 이것을 꼭 묻도록 하겠습니다!
曰. 걸즈 운트 판저 보셨어요?...장열히 자폭하도록 하겠습니다. -_-)>

훈장은 혼자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시작하면서 미망인제조기님과 숲으로 기동방향을 정했습니다만 적의 주공이 숲으로 안 오길 빌어야죠. 숲으로 가는 도중 아군이 시야를 화보해줘서 ARL44 격파 살려두면 후한이 있을 뢰베를 노리고 쐈는데 궤도만 날렸군요.블라인드샷 2발로 체력 좀 깎아주고, 이 뢰베는 나중에 또 만나게 됩니다. 숲으로 달려간 미망인 제조기 님과 다른 미듐들 덕에 위치확보된 KV-2에 한방.M18과 KV-2는 간발의 차로 다른 아군이 처리해줬습니다.(포탄 두발 낭비했다는 소리죠.) T34차체에 노리고 쐈지만, 탄이 엄한데로 튄건지 도탄났습니다. 아군 자주포 뺑뺑이 돌던 채피 격파사실 이때 쯤에는 숲 방향이 적의 조공이고, 주공은 캡쳐들어갔다고 생각해서 이기기 힘들 것 같더군요. 기동간 사격으로 KV-1S 격파T34와 교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