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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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탱크몹니다.
그린건 Sturmpanzer I Bison 쨔응이지만 자료를 못찾아서 게임에서 구현된거랑 실물사진 번갈아보고 해서 똥망이니까 그냥 저렇게 생긴거라고 인식해주길 밀덕님들께 바랍니다. 뭐..열심히 땅크를 몰다가 초반엔 신사의나라 중형전차를 몰았지만 제가 발컨이고 이게 뭔가...싶기도 했고 무튼.. 자주포가 재미지길래. 도이찌로 갈아타고 궈궈싱. 재밌네요잉 못하지만. 오늘의 포토제닉 대사를 주목해보자. p.s 그리고 다른분이 글올리신것도 있는데 지역드립이 좀 심심치 않게 나오긴 하네요. 대신 대꾸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별로 안하는게 다행인가..
![[WoT] 덕국 전차는 개발하면 쓸만해진다는 게 사실인 듯-](https://img.zoomtrend.com/2012/12/03/a0056931_50bb50bad0e14.jpg)
[WoT] 덕국 전차는 개발하면 쓸만해진다는 게 사실인 듯-
처음 구입했을 때에는 속도도 오지게 느리고 포도 약하고 장갑도 뻥뻥 뚫려서 대체 뭘 해야하나 싶었는데... 경험치를 바르고 바르고 또 발라서 풀개조를 하니까 매우 쓸만해지는 성능을 보여주는 게 덕국 전차였습니다 평지에 진을 친 스텝맵에서 한쪽 끝으로 들어오는 경전차들을 처리하고 측면에서 밀어부치니 혼자서 7킬을 달성하는 위엄(...) 이렇게 포텐터지는 것도 이 게임의 매력이긴 하지만 킬 수를 올리는 것보다도 협공해서 상대방 진영 무너뜨리는 재미가 정말 끝내줍니다- VK 3601(H)로 탑건을 달성하는 동안 꾸준히 경험치를 모아온 VK 3001(P)는 자기 역할을 다하고 포르쉐 타이거에게 자리를 내주었... 3601(H)나 3001(P)나 똑같이 타이거 시제품이긴 한데 결국은 중간 단

![[월오탱] 엽기적인 전투 하나 보고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02/e0006499_50b9c0af071c2.jpg)
[월오탱] 엽기적인 전투 하나 보고합니다.
전에 경탱크 하기 힘들다고 했는데, 자주포를 하다가 경탱크 굴리는 법을 - 주로 상대편에게서 - 보고 배운 뒤에 상당히 재미들려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T-34 테크 타던 중 노몬한 전투에서 일본군을 쳐 바른 BT-7(소련 3 티어)을 정예전차화 한 뒤 가끔씩 굴려보고 있지요. BT-7는 방어도 공격도 되지 않지만 속도를 시속 60km/h 넘게 뽑아주기 때문에 능선을 넘나들며 도망치기 좋더군요. 그러다가 호반 전투 맵에서 4탑방 일반 전투를 벌이게 되었습니다. 호반 전투 맵은 길이 세 갈래인데, 왼쪽의 계곡길, 중간의 절벽 소로, 오른쪽의 마을이 그것이며, 각각의 위치에서 상호간에 화력 지원이 쉽지 않기 때문에 각 방면에서 우군 전차들의 자력갱생(-_-;)이 중요한 맵입니다. 그리고 호수의 존재 때문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