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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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어째서 언덕을 방치하면 안되는가.
이때만 해도 저 앞에 일렬로 늘어선 어린양분들은 자신들에게 닥칠 일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단단한 장갑을 가진 전차가 왜 기동성이 필요한가, 왜 더 높은 지역을 선점해야 하는가, 왜 유리한 포지션을 잡을 필요가 있는가 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월탱은 비록 비교적 단순하게 만들어진 시뮬레이팅 게임 입니다만, 일반적인 기갑전의 유불리는 그런데로 잘 구현하고 있지요. 그중에 고지 점령은 특히나 중요합니다. 고지를 차지하면, 별다른 엄폐물 없이도 나는 쏠수 있는데 상대는 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기가 쉽습니다. 월탱을 조금이라도 해보셨다면 이게 얼마나 두려운 상황인지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자주포의 도움없이 높은 지대에 자리잡은 적을 소탕하기란


WoT - 이글루스 클랜 회원 50명 돌파 기념.
솔직히 믿을 수 없다. 처음부터 장난반 진담반으로 시작한게 이렇게 커질줄 몰랐습니다만..(...) 사령관을 맡아주신 RoadofWar(산지니) 님의 결코 적지 않은 출연과 창설 맴버를 맡아주신 분들의 노력과 밸리빨..(....) 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1 클랜 회원 100명의 인원수 제한이 있기에 이제는 작다고 하기도 애매한 규모가 되었네요. EGL 태그를 달고 게임하시는 만큼, 게임상에서는 모두 살짝 성질 접어두고..(....) 매너 있게 플레이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 물론 전 있는성질 없는 성질 다 부리고 다니...(.....) 지는 않고 본성을 숨기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쨋거나 회원수 50명 돌파도 기념할겸.. 요즘 전적 공개가 유

요즘 게임라이프
확산성 밀리언 아서인지 폭발성 밀리언 서버인지 모를 미친 게임. 왜 내게 디아블로3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거냐 안그래도 바하무트보다 영 컨텐츠 후달리게 느껴지는데 서버까지 요모양요꼴이니 참 좋죠잉? 그러고도 정신못차리고 사람몰리는 이벤트나 해대는 꼴하고는.... 마침 내일부터 성전인데 바하무트나 달려야겠습니다 이딴 게임에 과금은 사치입니다. 죽을때까지 무과금으로 남을테다. 퉤퉤 하루 1승만 하고 끄는 월오탱. 남자라면 가슴이 시키는 덕국 그리고 자주포 경치와 돈은 한참전에 모았지만 승무원 숙련도 75%로 살려고 아직도 2티어 바이슨몰고다니고 있습니다. 오래 몰다보니 나름 바이슨 귀엽네요.. 2티어라서 사거리가 안습이라 대포병사격이라던가 주요 격전지를 사정거리안에 잡으려면 꽤 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