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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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하나라도 따는것조차 너무 힘들다...
다른 사람들 스샷 올라오는거 보면 뭐 전투 한번 할 때마다 훈장이 깨알같이 쏟아지는데 난 그런 일이 참 없다. 나도 한번쯤은 "M"랭크 따보고 싶고 "Top Gun" 훈장 딱 한번이라도 가져보고 싶고 승률이 51%까지만이라도 올라가보고 싶은데 그런 일은 없었고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후.. 그래 내가 발컨이다! 그리고 팀운이 나쁜것도 내 실력이 나쁜 탓이겠지! 실력 좋은 사람들은 팀 전체가 다 호구여도 혼자서 판을 뭐 애니메이션 주인공 마냥 갈아 엎더만! 요 며칠간의 월오탱 기록은 다음과 같다. 센츄리온 탱크로는 지금 연전연패연전연패가 이어지고 있어서 멘붕 중. 이 Pzkfw IV S. 로는 최고성적에 팀에서 점수 1등이었지만 훈장은 아무것도 못

WoT - 나에게 맞는 전차란?
이번에도 일단 영상부터 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전은 원래 빨리 돌리기로 넘기는 편인데, 가급적 전체 화면으로 보시길 바랍니다.(720P로 보시길) 에코노미7 님과 2인 플래툰 중이었는데 사실 전력적으로 이쪽이 조금 열세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저쪽의 중전들이 조금더 단단한 애들로 구성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7티어 IS도 아니고 5티어 KV-1과 3601 전차장들이 트래쉬 토킹을 걸어오더군요. 감정 싸움에는 관여하지 않는 주의라 묵묵히 무시하고 플레이를 시작했지만, 전 기본적으로 관대하지 않습니다...(....) 에코노미님도 별 말씀 없으셨지만 원래 에코노미님은 조용히 빡칠때가 더 무섭습니다...(.....) 시작 시에 일단 왼쪽 점령지 루트를 뚫는쪽으로 하
(월탱)오늘(?)의 월탱
-저녁늦게 같이 하신 분들께는 죄송...==;; 걸리는 방들이 어째 멘붕스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안좋은 플레이들이 많았습니다.-같이하신 분들도 많이 지치셨을듯- 저 양반은 왜 플레이를 저렇게 할까?라고 속이 타셨다면 할말이 있을수가......;;;; 굳이 변명을 하자면 티거가 눈앞이라서 그런가 플레이가 눈에 안들어오는 기분이랄까요==; -티거가 눈앞인데, 3601을 어찌할까 고민중입니다;;;쓰자니 좋긴 좋은데 어째 계륵삘이 있고, 버리자니 100프로 막찍은 승무원들이 아깝고 말이죠. 뭐 이 승무원들 계속 쓰는 방향도 있긴 합니다만 또 돈들어가는건...;ㅂ; -그나저나 격납고 할인한다는 말에 헉해서 2개 질렀습니다;;;;프리미엄 계정도 지르고 말이죠. 일단 돈 들어오는

WoT - 어째서 언덕을 방치하면 안 되는가. - 두번째.
우선 바로 동영상 부터 가겠습니다. EGL 클랜원들과 3인 플래툰 플레이 영상입니다. 전체창으로 미니맵을 보면 아시겠지만, 사전에 리얼리듬님의 오더로 TD 1대 MT 1대 LT 1대가 점령지 견제를 가고 나머지 LT 1대와 TD 1대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전 병력이 언덕으로 돌진했지요. 상대의 전략은 그다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언덕쪽에 적정한 방어 병력을 배분하고, 나머지 병력으로 전력으로 점령지를 점령하는 전술이지요. 요즘의 거의 트렌드라고 보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언덕에 온건 점보 셔먼 1대, T1 헤비 1대, 헷쳐, 그라일 4티어 자주포, 3호 전차 후방에서 셔먼 1대가 올라오고 있었고, 스터그 한대도 추가로 지원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쪽은 거진 10여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