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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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나는 랠리카가 아니다

[WOT] 나는 랠리카가 아니다

VK2801 ................... 같은장소, 다른사람들과... 궤도 2번째 깨먹음... I believe i can fly~ ...................... 망할 ㅋ 추신 : 이럴때 진짜 민망 ==;

[WOT] 요즘 근황

[WOT] 요즘 근황

1. 가문의 영광.(?) 순간 오토 카리우스 영감님의 생령이 빙의하다 갔는지 저도 이 결과를 못믿겠으요 ㅋㅋ. 월탱 시작 처음으로 탑건. 이영광을(?) 털님에게. VK3601은 처음엔 적응이 안되서 버벅였는데 승무원 숙련도도 오르며 스스로 콘트롤도 손에 익다보니 정말 물건임을 깨달았습니다. 반면 최근 뽑은 티거는 포탑과 주포를 업글 했음에도 그 물장갑으로 제 골치를 썩히는중. 한번은 숙청을 상대로 같은 편이랑 계속 몰아붙히는데 그놈이 쏜 한방에에 맞아 탄약고 유폭(....) 약하다고는 들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너 현실에선 안그랬잖아?! 2. 이기기 껄끄럽다면 그냥 내가 타라. 싸울때마다 맞붙는 병일이 계열에 늘 곤란해하고 매판마다 병일이

1119. [WoT] 첫번재 3번 스킬 개방!

1119. [WoT] 첫번재 3번 스킬 개방!

드디어, 4호 승무원의 3번스킬을 개방했습니다. 그간 티어업 하느라 잘 못굴리다보니 엄청 늦어졌네요. 무적의 4호는 점점 주인공 버프(?)를 받고 있습니다. 4호 플레이 할 때는 주인공 버프를 위해 올 골탄을 사용 중입니다. 어차피 2방이상 빗맞추지 않는 이상 적자가 안나고, 적자가 생겨도 -3~5천 정도라서 부담 없이 사용 중 이네요. 판터2를 드디어 개발완료 했습니다. 판터도 많이 타다보니 좀 익숙해지긴 했지만, 워낙 고생을 많이해서 바로 팔아버렸습니다. (....) 판터2 뽑고 스톡으로 고생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모든 고생을 티거(...)가 대신 했더군요. 포를 공유하니 포탑만 자유경험치로 올리고, 바로 장착했습니다. 이제 다음 목표인 WZ-132 를 위해 59-16을 메인으로 굴려야겠네요.

충격과 공포의 북미 아트 오브 워 결과

충격과 공포의 북미 아트 오브 워 결과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3년 2월 17일

Final Results for X 113 I place — Porphyrys with 1,351 XP — Reward: VIII Type 59 (+ garage slot) + 5,000II place — Tribal_Lore with 1,246 XP — Reward: VII Type 62 (+ garage slot) + 5,000III place — aubeagle24 with 1,232 XP — Reward: One month Premium Account + 5,000 These players earned at least 653 XP and will be rewarded with 5,000MesoTroniK, JustOneClip, Brandx51, Ius, anhtheky, qwerrty221,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