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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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승률이 올라가기까지...
시작을 독일로 해서 소화에 익숙해졌습니다. 이것저것 문어발 트리를 타서 저 조차도 어떤걸 먼저 키워야 될지 우선시해야 될건 무엇인지 혼란스러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한때는 -30의 구간까지 떨어져 '그냥 생각없이 즐겨야겠다 승리는 내가 어찌할 수 있는게 아니야' 라고 자포자기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저보다 늦게 시작해 월등한 실력으로 +승을 차고 나간 친구의 조언이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그 친구가 말하길 10판을 했을때 자신의 힘이 미치는 판은 2판정도라고 했습니다. 나머지 8판은 승이든 패든 개인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구간이지만 나머지 2판은 자신의 힘이 개입할 수 있는 구간인데 여기서 자신이 무언가를 하지않으면 곧 그것이 - 구간과 + 구간의 차이가 생긴다는 조언을 해주더군요. - 구간

WoT. 왜 큐를 못잡니.
4연속 불발 오전 - 점시밖에 컴퓨터를 못잡는데 왜 큐를 못잡는게냐. ㅠㅠ 언능 0.8.6패치가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징징 이글루스 가든 - WoT

WoT - 6월 첫째주 주간 정산.
원래는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뭐 하루 쯤이야..(...) 전반적으로 승률은 썩 좋지 못했습니다. 고작 55퍼센트 정도 그리고 승률 말아먹은 주 원인이 다름아닌 T57 heavy와 E-100 이라는게 크리티컬.. T57은 요즘 계속 팀운이 나빠서 연패 경기가 늘은게 원인 이라지만, E-100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제가 잘못 몰고 있는거지요. 어제 소대전 결과입니다, (솔플 일부 포함) 제 기억이 맞다면 15전중 3전 정도는 혼자 뛴 경기일테니 총 12전 가량인데 7승 5패, 그리고 그중 4패가 전부 E-100으로 들어간 10탑방 입니다. 지독하게 꼬일려고 작정을 했는지 자주포가 즐비한 방만 골라 떨어진다던가, 개돌정신이 투철한 팀원들만 있는 방에 끌려 들어갔는데..
1139. [WoT] WZ-132 탑건
경전 치고는 포가 좋은대 장전이 상당히 느려서 근접전에 적합하진 않고, 원거리에서 저격하는 느낌으로 플레이하기 좋은 전차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T29 를 농락! 옹기종기 모여있는 자주포는 맛있는 먹잇감이죠 (...)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