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컬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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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나의 중국겜 이야기
최근 불타올랐던 한복관련 이야기다. 도대체 이놈들이 왜 남의 문화를 뺏으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화가날 지경이다. 특히 그 샤이닝니키는 표절겜, 도둑질겜 이미지인 중국겜 중에서도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중국겜이라서 어이가 진짜로 지구를 탈출하고있다. 진짜 원신같은거 터져도 욕을 할려다가 이거 보고 참기도 했는데. 결국에는 내가 그동안 하고있던 모든 니키겜들은 모두 탈퇴하거나 해제하고 삮제했다. ㅅㅂ중국놈들은 탈퇴라는 개념이 없어. 그렇다고 중국겜중에 표절겜밖에 없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그래서 내가 해봤던 중국겜 썰을 조금 풀어보겠다. 이름은 사육신이라는 겜이다. 과거 깜놀을 통해서 서비스했었다. 지금은 깜놀은 물론 겜까지 다 문 닫았다. 사육신은 뭔가 불교스러운

매지컬 미라이 여행3
여행기 메인으로 과학관에서 했던 기획전입니다. 저는 사실 디바X와 모피어스에 온신경이 쏠려 있어서 별로 사진은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디바X 체험 소감 먼저번에도 적었지만 금요일 첫날공연 표였던게 토요일 표로 바껴서 이날은 과학관에서만 놀았습니다. 이때 시간이 약 11시였는데 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갈때마다 DD가 굉장히 많이 보이더군요 ㅋ 못해도 50체 이상일것 같습니다. 여기에만 있는게 아니라 바깥쪽에도 있었으니 +@ 저도 망설이다가 망설이다가 데려왔는데 안심(?)하고 꺼냈죠 ㅋ 그러네 이후 참사가 일어났으니. 입장 약 30분 후의 일이었는데 DD를 가방에서 머리만 쏙 내밀고 그상태로 다녀보려고 했었

매지컬 미라이 여행2
여행기 메인으로 이건 아니구요. (ㅌㅌㅌㅌ) 본공연 시작 약 3시간 전에 했던 DJ스테이지입니다. 다른 행사랑 착각해서 잘못들어간줄 알았던 건데 이 스테이지가 잘못된게 아니라 제가 잘못 알고있었던거였습니다 ㅋ; 뭐, 어쨌든. DJ스테이지라는거 처음 봤습니다. 제일 신기(?)했던건 "ヤバイヤツ何人かいる" 그리고 그때 봤던걸 견본삼아 3시간뒤 내 모습이..... 시작 1시간전. 제 위치는 A9이었습니다. 저 근처에서 오두방정 떨고있었습니다 ㅋ 그리고 살펴보니까 아레나석 제일 앞열은 대부분이 외국인인것 같더군요. 제 바로 앞 역시 키큰 어느 외국인이라 시야가 상당히 좁았습니다. 저도 그리 작은 키는 아닌데. 뭐. 그래도 좋았습니다 ㅋ

매지컬 미라이 여행1
여행기 메인으로 5년전부터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던 그곳을 드디어 갔습니다. 잠깐 좀 울고 ㅜㅜ 해외 추첨에 떨어졌었으나 이후 갑작이 다른분들이 메일을 다시 확인해보라고 하더니 에러였답니다 ㅋ 그런데 떨어지기 전에 저는 4일 밤공연. 즉, 첫공연에만 몰빵(이라고 해도 3개)했는데요. 이때 에러라고 다시 표 주겠다고 온 메일도 4일 공연이었습니다. 그래서 결제까지 마쳤는데 떠나기 3일 전까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느틈엔가 5일 저녁으로 바뀌어 있는것을 ㅡ_ㅡ 거의 직전에서야 첫공연이 막공연으로 되버린걸 알아서 조금 아쉽웠습니다만. 아무래도 Mitchie M님과 같은 공연을 본것 같습니다. 물론 어디있었는지는 알길이 없지만요 ㅋ 암튼 개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