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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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오늘 패배 때문에 열받지는 않는데 씨발
8:2로 졌다 박살났다 완전 막장인 상대 선발 못 무너뜨리고 주마트레는 오늘도 처맞고 그래도 화가 나지는 않는다 나름의 소득도 있는 패배니까 지쳐있던 이동현 정현욱 봉중근이 어제오늘내일까지 3일의 휴식을 하게 되었고 다음주에는 마귀 넥센과 붙어야 한다 불펜이 휴식을 취한건 다음주를 위한 준비동작이라고 할 수 있는거다 그리고 찬규가 확실히 공이 힘이 없어서 외야로 쭉쭉 가긴 하지만 그래도 살아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임정우를 올린건 감독의 병크지만 뭐 감독도 사람인데 그럴 수 있지 어차피 오늘 졌지만 위닝시리즈고 그리고 솔직히 오늘 롯데가 잘하기도 했고 운도 좋았다 김수완은 꾸역꾸역 처절하게 막았고 타자들은 잘치고 잘

빌 제임스와 세이버매트릭스 - 숫자놀음, 방어율(ERA), FIP
바둑에는 정석이 있다. 물론 정석을 몰라도 바둑을 둘 수는 있다. 하지만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다. 컴퓨터 프로그램에도 비슷한 것이 있다. 알고리즘이 그것이다. 알고리즘을 모르면 프로그래머가 될 수 없었던 시대가 있었다. 4세대 언어가 등장한 이후에 알고리즘을 몰라도 프로그래머 행세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성형기술의 발달로 미인들이, 약물(스테로이드)의 발달로 스포츠 우월자들이 대량 양산된 것과 동일하다. 아시아 야구사 역대 최고 스테로이드맨 노모히데오 2.18 × N × log(N) + 12.85 위의 공식을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사실 아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양아치들에게는 대단하게 보인다. 그 이유가 있다. 지능과 운동능력은 인간의 우월함을 상징한다
![[야구] 오랫만의 하일성 해설 들었는데 ..](https://img.zoomtrend.com/2012/07/13/c0077062_4fff7138be028.jpg)
[야구] 오랫만의 하일성 해설 들었는데 ..
보라는 야구는 갑쳐서 안보고 해설만 들었는데 ... 한동안 일하면서 들었는데 중간쯤 가서 ... "....................... 어라?" 하일성 해설위원 여전히 맥은 잘잡는데 맥잡는거 이상의 뭔가가 없네 ... 옛날에 듣던거보다 해설하는 맛이 없어 졌달까 .. 밋밋해 졌달까.. 이분 전문 기술적인 내용 안나오는거야 옛날부터 그렇다지만 (주로 개론 적인 내용) 이분 해설 이렇게 재미 없었나 ..... 들은 느낌은 무난하지만 심심한 해설이란 느낌이 강햇다 ... 그래도 옛날에는 이분 해설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앗는데 ... 차라리 양상문 해설위원 해설이 더 재미있게 느껴질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