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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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를 기다리며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7월 7일

한 4년 기다리니 조도 아니 조정훈이 돌아와버렸습니다. 간절히 기다렸다는 거짓말은 못하겠군요. 그보단 그의 자멸을 불러온 2010시즌의 행보에 더 이상 비소를 날릴 힘도 없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전병두보단 잘하겠지.

오랜만에 하나 떴네요.

오랜만에 하나 떴네요.

괄약근력의 작업실|2016년 6월 18일

이미 46까지 있는 에이스지만... 나중에 또 만렙 뚫릴테니 그냥 묵혀놔야겠네요. 세븐나이츠에서 최근동안 합성운은 죽어라 없었는데 그래도 이거라도 나왔으니 뭐... 칼 헤론이나 나오지 ㅠ,.ㅠ

6/27 넥센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린드블럼은 7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내려갔다. 롯데의 에이스로서 올해 제 몫을 다해 주고 있는데 너무 등판간격이 짧은게 마음에 걸린다. =불펜= 불펜으로는 강영식, 김성배, 박세웅이나와서 나머지 2이닝을 막고 내려갔는데 김성배를 제외하고는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 지 못하고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타격= 빅이닝을 만들어서 대량 득점은 좋았지만 그 뒤가 좋지 않았다. 한이닝에 대량득점 하고 그 이후에도 여세를 몰아서 몰아 쳐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범타로 물러가는점은 좋지 않은 모습이다. =수비= 대수비로 나온 신인급 백업 선수들이 수비가 너무 불안하다. 그리고 오승택도 여전히 불안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다. 젊은 선수

6/14 롯데 vs SK

=선발= 선발 린드블럼은 연속으로 4일 휴식뒤 등판이지만 오늘은 이전 등판과 달리 제 몫을 다해주면서 시즌첫 완봉승으로 팀의 연패를 끊어 내었다. 하지만 이런 등판 간격이라면 여름 막바지에 린드블럼이 지금처럼 던져줄지는 모르겠다. =타격= 올해 롯데 타선은 언더핸드나 사이드암을 만나면 타격이 저조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언더핸드 박종훈을 상대로 제대로 공격다운 공격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근 롯데 타선에서는 찬스에서 팀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 하는 타자들이 몇몇 있는데 롯데가 위로 치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런 타자들이 줄어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