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GREAT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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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위대한 개츠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3일

제가 가장 번민하고 있는 영화가 결국 나왔습니다. 물론 아직 한 패키지는 안 나왔지만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은 화질 하나만 생각하면 구매를 해야 할 판인데, 정작 영화 자체는 그럭 저럭이라 말이죠;;;  맨 위는 벨벳 컬렉터스 에디션이고, 그 다음이 퓨처팩이라는 메탈 케이스 (요즘 유행하는 스틸북이 아닙니다. 생긴것도 전혀 다르죠.)입니다. 그 다음은 일반 케이스죠.  The Greatness of Gatsby-Follow director Baz Luhrmann’s journey to bring the Great American Novel to the silver screen. (09:14): 위대한 미국 소설을 영화화하게 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여정 - "Withi

2013.05.24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2013)

2013.05.24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2013)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입하여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었다. 처음에 단순히 위대한 개츠비에만 클릭되어 있어서- 이거 디지털은 안되는 거야? 사기당했어ㅠㅠ, 라고 생각했지만 디지털도 됐다;; 나중에 볼까 하다가 계속 미루면 안보게 될꺼 같아 늦은 시간에 꾸역꾸격 나갔다. 보고나서는 나오길 잘했어! 라고 혼자 흐뭇. 위대한 개츠비, 하면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에서 와타나베가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나가사와 선배와 친해진 이유가 이 책 덕분이었다. "위대한 개츠비를 세번 읽는 남자라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군" 하면서 사후 30년된 작가만 읽는 나가사와는 스콧 피츠제널드는 죽인지 28년 밖에 안됐지만 언더파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만큼 좋아하는 작가. 이 문장을 띠지로해서 팔던 출판사도 있었는데 결국

위대한 개츠비 - 시각의 강렬함이 영화를 몽땅 삼키다

위대한 개츠비 - 시각의 강렬함이 영화를 몽땅 삼키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18일

드디어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선택 사유는 간단한데, 영화가 엄청나게 화려하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 외에도 고전에 관해서 3D로 나오는 묘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를 보는 사유야 이 외에도 수십가지 이다 보니 적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두편인데다 영화가 전부 제각각이다 보니 상당히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개츠비같은 해묵은 테마를 가지고 영화가 다시 나올 만큼 헐리우드 영화판의 아이디어가 바닥을 긴다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이 있는 영화, 그리고 그 것이 시각적으로 어떤 매력을 가질 만 하다고 싶은 소설의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 영화화가 되곤 합니

"위대한 개츠비" 스틸샷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5일

이 영화 역시 개봉하면 보러 갈 영화중 하나로 점을 찍어 둔 상황입니다. 물론 그 주간에 그렇게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도 한 몫을 했지만 말이죠. 지금 생각한건데, 사진 정말 겁나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