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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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5_0529 [서울 두드림길] 중랑천 제방 서울 장미 축제장 길 지나 사가정 역까지...
중랑천 제방 서울 장미 축제장 길 지나 사가정 역까지... 태릉 입구역 8번 출구로 나가면 뒤로 묵동교가 보이고 건너자마자 우측으로 둑방 길이 이어진다. 진입로 끝엔 장미꽃길을 상징하는 철사각문이 반겨준다. 이곳엔 서울 장미 축제라는 중랑구의 팻말이 붙어있고 날짜는 2015년 5월 29~31일 까지로 되어있다. 이길로아치형 장미터널을 빠져 나가면 체육공원이 나오고 수림대 장미원엔 조형물들이 많이 만들어져 있다. 그러나 이날은 많은 인부들이며칠 전 부터 공사를 마무리하며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기서 부터 이화교 가는 길 전체가 장미터널이다. 스테인레스 파이프로 아치를 만들어 넝쿨 사계장미가 올라가게 만든 정성이 보인다. 이화교를 지나면, 중랑교 쪽으로 장미 터널을 내려가면 철길을 만나토끼굴을 통과한다
![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0/a0102521_4fe12381968d5.jpg)
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오늘은 그냥 걷는다는 의미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을 하며 안양천 생태길을 택하였는데 의외로 코스 시간이 너무 짧다 게다가 오금교에서 지난번 간 갈산 입구만 거쳐 양천 구청 역으로 가서 끝나는 것인데 양천 구청 역에서 오금교 까지는 겹쳐 오금교를 돌아 신도림이나 도림 역까지 가면 시간이 얼추 3시간정도 걸릴 것 같아 그렇게 마음먹고 출발을 한다. 생소한 신 목동역을 가기 위해 당산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고 가는데 다음역은 선유도 역이고 그다음이 신 목동 역인데 급행을 잘못타 염창까지 한번에 간다 다시 거꾸로 타고 한 정류장을 돌아가 신 목동역에 내려 좌우를 살펴 보니 옛날 인공폭포쪽 건너 편 낯익은 곳 둑방이다. 이곳에서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