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토마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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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나라현 CM - 노토 마미코
목소리빨이든, 할줄 아는 캐릭터 밖에 못하든 요즘엔 나름 연기 변신을 하고 있지만 결과 물이 어떻든간에 (아니 어찌 됐든 저는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지만요) 이런 CM 같은 매체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목소리임에는 틀림 없는듯요. 아아 실로 그러하다. 목소리 라는건 오오사와 사무소 종..특인가(.....)

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게 사실입니까?
A. 네. 사실입니다. 아틀러스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받아요 지금 당장. ..아무튼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3. 페르소나 얘길 하면서 여자성우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제가 아니져!^0^ 일단 P3부터 보시겠습니다. P3에서는 다나카 리에, 토요구치 메구미, 사와시로 미유키 등이 기억에 남네요. 물론 노토 마미코씨나 사카모토 마아야씨도 물론 제몫을 충분히 해주시는 훌륭한 성우분들이었고 감동적인 연기였습니다.ㅠㅠ 하지만 역시 제 인상에 남은 건 저렇게 세 명. 다낚여사의 물오른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미유키치의 아무 감정 없는 개그연기 ㅠㅠ 그리고 치도리 연기도! P3을 psp로 한창 한 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깊었던 건 타케바 유카리 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