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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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너무 나간다. (꼰대 행세 좀 해보겠습니다)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 중국 대륙을 넘어 북미 대륙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300만 제독의 분노를 사느라 여념이 없는 칸코레의 다나카PD. 그런데 다나카를 원균하고 비교하는 건, 이건 말입니다. 다나카가 악질 영자라고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열받는다고 일개 악질 영자에 불과한 사람을 천하의 역적과 비교하다니요. 원균이라는 놈이 어떤 놈인데. 원균? 이 새끼는 괴링처럼 잘 나가다가 자아도취에 빠져서 정줄을 놓은 놈도 아니고, 맬러리처럼 능력보다 욕심이 앞서던 놈도 아닙니다. 괴링과 맬러리의 안좋은 점(자아도취와 권력욕)에 무능함을 옵션으로 삼아서 비열함과 열등감을 한데 버무려놓은 인간 말종이란 말입니다. 요즘식으로 하면 해군참모총장에 올랐으면서 한다는 말이 "순신이를 쫓아내고 이 자리에 앉은게 이리

블리자드 커뮤니티 파티 2012 클럽 바크래프트 후기
어제(11월 13일) 서울 W호텔 WOO BAR에서 블리자드 커뮤니티 파티 2012 클럽 바크래프트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레드불 칵테일'만' 다섯 잔을 마신 덕에 지금 상당히 제 정신이 아닌 상황에서 쓰는 후기입니다.-_-;; 행사 시작 전입니다. 오늘 출연할 코스프레 참여자들도 여럿 다니고 있었습니다. 스파이럴캣츠 분들도 오셨지만 그 분들을 찍은 사진은 왜 그런지 죄다 초점이 나가서 한 장도 건질 수가 없더군요. 따라서 이 포스팅엔 아쉽게도 스파이럴캣츠의 사진은 없습니다. 신분증 확인 후(술을 주는 자리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및 본인확인 등을 신분증으로 확인했습니다) 들어가 보니 신유닛에 대한 정보 등을 담은 동영상이 행사 시작 전까지 시연되고 있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 샌드아트가 나왔습니다. 멋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