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AINMAR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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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캡틴 마블 - 그 어머니, 강하다
이번주는 일찌감치 이 영화 먼저 결정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들이 거의 개봉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기 힘든 것이, 아무래도 마블 영화는 대결하기 힘든 상대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마블 영화이니 말 다했죠. 물론 작은 영화들이 틈새를 노리고 개봉하는 경우가 있기에 안심하기에는 약간 이른 지점들이 있기는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건 그 때 걱정 하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 영화에서 감독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 좀 바보같은 느낌이기는 합니다. 마블 영화의 색채를 이야기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어벤져스를 감독하는 사람들, 그리고 마블 본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어벤져스 감독들이 중요해진 이유

"캡틴 마블"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죠. 전 저 고양이가 너무 궁금해요.

"캡틴 마블" 트레일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마블의 또 다른 기점이 하나 더 등장하는 분위기 입니다. 마블의 일률적인 분위기가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솔직히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없다고는 할 수 없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는 잘 나올 거라는 나름대로의 기대도 있긴 합니다. 물론 배우의 발언들이 영 구설수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모 배우 처럼 아예 반인륜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걱정이 아주 큰 것은 아니죠. 그래도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히려 걱정되는건, 마블의 또 다른 표준 영화처럼 보일 수 있을 거라는 걱정 입니다.

"캡틴 마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홍보에 총력을 다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럴 필요가 별로 없어 보이는 영화중 하나인데 말이죠. 그리고 나올 때마다 이상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저 가면 디자인은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