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츠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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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멕시코] 빠츠꾸아로 2,145m에 세워진 도시](https://img.zoomtrend.com/2017/08/27/d0143479_59a2c4ed49492.jpg)
[멕시코] 빠츠꾸아로 2,145m에 세워진 도시
2017. 07. 26(수) / Centro, Patzcuaro, Michoacan 빠츠꾸아로(Patzcuaro).미초아깐(Michoacan) 주에 속한 하나의 도시이다.모렐리아에 비하면 아주 작은 도시이지만...그래도 이곳은 관광지라 시내 주변에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지금이 방학이라서 가족 단위로 많이 보이네..우기라서 비는 매일 오고 있다.비가 아니면 날은 흐리고 맑은 날은 찾기기 힘들다.빠츠꾸아로는 2,145m의 고도를 보인다.멕시코 내륙 도시들의 특징이 고도가 높은 것인데 여기도 마찬가지이다.오래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빠츠꾸아로 시내.
![[멕시코] 모렐리아 - 빠츠꾸아로](https://img.zoomtrend.com/2017/08/26/d0143479_59a15ee5a56de.jpg)
[멕시코] 모렐리아 - 빠츠꾸아로
2017. 07. 26(수) / Morelia - Patzcuaro 모렐리아(Morelia)에서 2박을 하고 같은 미초아깐(Michoacan) 주에 있는 빠츠꾸아로(Patzcuaro)로 향한다.이곳에 가는 목적은 근처 하니찌오(Janitzio)라는 호수에 섬이 있는데그곳에 꽤나 크고 유명한 동상이 있기 때문이다.모렐리아 시외 버스 정류장에서 빠츠꾸아로로 가는 길.1시간 반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다.멕시코의 대도시에는 여러개의 버스 정류장이 있다.소도시는 정류장이 하나라서 괜찮은데..모렐리아만 하더라도 2군데나 있었다. 그래서 빠츠꾸아로를 가려고 정류장에 간다고 하니버스 기사가 타고 된다고 해서 탔더니만지방으로 가는 다른 버스 정류장이었다.알고보니 내가 간 곳은 떼르미날 노르떼(Terminal Norte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