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렬우주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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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미니스커트 우주해적' 4권에 나오는 건담 패러디.(...)
"구난 신호를 보내온 흑조호는 아주 오래전의 해적선이야. 오데트 2세가 아직 현역 해적선이었을 무렵의." "어머. 그럼 지금 그 흑조호는 어디 있죠?" "그게. 독립 전쟁 최후의 전투에서 행방불명이 된 후로는 지금껏 행방이 묘연해." 마리카의 얼굴을 보고 있던 그류엘은 디스플레이의 데이터에 다시 시선을 주었다. "......120년 전의?" 마리카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서인가!" 작게 외친 린이 컨트롤 패널 위에서 빠르게 손가락을 놀렸다. "통상 통신이든 초광속 통신이든 날아오는 데이터에는 발신 일시도 기록되어 있어. 방금 전 데이터의 발신 일시는...... 0079.12.28?" ......0079년 12월 28일. 참고로 우주세기 세계관의 1

맹렬 우주해적 짤막 감상 - 원작이 읽고 싶어지는군
해적의 상징은 뭐니뭐니 해도 해골! 자, 해적의 시간이다! (さあ, 海賊の時間だ!) 정말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왔죠. 해적의 이야기인만큼 해적(선원)들도 나오고, 요리인(?)들도 나오고.. 또 이게 주인공이 여고생 해적인만큼(원작 제목은 미니스커트 우주해적일 정도니까..) 학원 생활도 나오면서 이런저런 애들도 나오고.. 주인공 카토 마리카는 주인공 보정으로 스샷에 4개나 들어갔군요. 사실 1화부터 찍은 것도 아니고 급하게 찍은거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 캐릭터는 땜빵용(거기다 안찍은 주요 등장인물들도 많다는건 안비밀) 뭐, 그런 느낌으로 맹렬 우주해적(モーレツ宇宙海賊)의 감상을 마쳤습니다.사실 그전에 23화까지 봤다가 킵해뒀는데, 이번에 왠지 시간이 남아서 24화부터

간단한 연상 퀴즈-
이 캐릭터들의 공통점은? 우리 셔먼님은 쉽게 알 수 있는 문제겠지!! ... 열등용사의 귀축미학에서는 엔딩을 보면서 내 눈을 의심했고 빙과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에 쓰러짐... 토마X나 토요X키를 예상했는데 쿄애니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빙과에서 연출과 캐스팅에 올인한 기분(...) 지난 번 자주제작영화 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무엇을 증명하려는거냐 대체 -ㅁ-;;
![[6월 종영작 Review] 맹렬♥우주해적](https://img.zoomtrend.com/2012/07/06/b0042765_4ff66c2c51f58.jpg)
[6월 종영작 Review] 맹렬♥우주해적
6월 종영작 종합 감상도 이 작품으로 마지막이네요. 아직 종영작 중에서 감상을 하다가 밀려버린 작품이 4작품 있긴 하지만 7월 신작이 흉작이여서 볼 작품이 없지 않는한 해당 작품들은 무기한 보류 and/or 포기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마지막으로 작성하는 종영작은 사테라이트 작품인 맹렬♥우주해적입니다...^^ ◈ 맹렬♥우주해적 (2012, 사테라이트) ▶ 작품 Info 감독 : 사토 타츠오 (기동전함 나데시코, 우주의 스텔비아, 사후편지, 학원전기 무료우) 각본 : 사토 타츠오, 이토 미치코, 미즈노 켄타로, 미야자키 신이치 성우 : 코마츠 미카코, 하나자와 카나, 토마츠 하루카, 이토 시즈카, 호리에 유이, 카이다 유코 등... ▶ 연출/각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