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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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문 크리스탈 우라누스 넵튠 성우진
텐오 하루카(세일러 우라누스) : 미나가와 쥰코 카이오 미치루(세일러 넵튠) : 오오하라 사야카 그러고 보니 키노 마코토 (세일러 주피터): 코시미즈 아미 세일러문 오메가는 프리큐어에만 오염(?)되는 줄 알았더니 모 로봇애니에도 오염되는구나. ??:토에이에 명한다! 나나리를 세일러전사로 만들어라!! (학생회장도,이복누이도,카렌도 세일러전사인데 나나리도... 퍽!)

그러고 보니 요새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게 된 계기가...
2010년경 말에 IPTV 들여오면서 애니플러스를 보게 되고 다른 채널에서 볼 게 없으니 이걸 보게 되면서 어느새 난 이 양반의 팬이 되었다. (설정상 나이도 새파랗게 젊은 사람에게 양반이라니.... 그러고 보니 이양반 더블오의 세츠나와는 나이차가 어찌 될라나?) 여담인데 어떤 면에서는 참 웃픈 게 주변에는 여자들이 꼬였는데 한번도 제대로 뭘 해 본적 없다는 거.... 이양반은 고자였나? 마법사였나? ps.돈이 없어서 관련 캐릭터 상품은 잘 못샀다. 그나마 맥기판 홍련이 있으니 망정이지.... 코기 프라들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희한한 게 건프라들 특히 HG만 해도 못해도 중간은 가는 품질과 조립성을 보여주는데 코기 프라들은 조립하기도 이상하게 안좋고 나오는 디자인도 메카닉 디자이너의

요새 끝난 모 왕가 애니메이션을 본 어떤 사람들.
우리에게 저런 화목한 가족과 정의로운 국민들이 있었더라면.... (특히 첫번째 사람은 자기 이상의 정신조작 능력을 가진 사람이 왕위를 사양하자 한숨을 내쉬었다고 한다. 두번째 사람은 그 정신조작 능력자의 커밍아웃에도 이를 받아들이는 국민들의 모습에 눈물지었다고 한다. 하긴 이건 첫번째 사람들도 마찬가지....) 흙이나 처먹는 기사단이나 마낫잎 마을 놈들은 이를 보고 깨달아야 해!

철혈의 오펀스의 메인 라이벌로 보이는 캐릭터인데....
윙건담의 젝스나 트레즈 생각나는군요. 화성 무대인 것도 그렇고 공주 스타일의 여캐가 평화회담 운운하며 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건담 윙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정확히는 프로즌 티어드롭인가...) 그런데 목소리는 스완용...(그러고 보니 를르슈=제로는 건담시리즈에 안나오네. C.C도 나오고 카렌도 나오는데 왜 를르슈는....ㅜㅜ) 개인적으로 사쿠라이 다카히로는 그 특유의 허스키한 톤을 듣기만 해도 스완용 생각이 나서 좀 그렇군요. (스완용이 그렇게 나쁜놈만 아니었어도.... 아아... 를르슈도 할말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