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즈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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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할로윈' 2주 연속 1위!

한국에도 이번주 개봉하는 '할로윈'이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8% 감소한 3205만 달러, 누적 1억 2670만 달러, 해외수익 456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7천만 달러... 제작비 1천만 달러로 이미 17배 초대박을 터뜨렸습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스타 이즈 본'입니다. 4주째 2위를 하고 있는... 스타 이즈 본... 무서운 아이... 주말 1415만 달러, 누적 1억 4872만 달러, 해외 1억 46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5천만 달러. 3위도 전주 그대로 '베놈'입니다. 이번주 순위 좀 재미없네요. (...) 주말 1080만 달러, 누적 1억 8728만 달러, 해외 3억 2천

스타 이즈 본 - 음악 좋지만 전형적 서사는 호흡 길어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록 스타 잭슨(브래들리 쿠퍼 분)은 우연히 드랙 클럽에서 만난 무명 여가수 앨리(레이디 가가 분)의 음악적 재능과 매력을 발견하고 사랑에 빠집니다. 잭슨의 공연에 참가한 앨리는 일약 스타로 발돋움합니다. 반면 잭슨은 알코올 및 마약 중독을 극복하지 못한 채 추락합니다. 두 주인공의 사랑에만 집중 ‘스타 이즈 본(A Star Is Born)’은 1937년 작 동명의 영화 ‘A Star Is Born’ 이래 할리우드의 세 번째 리메이크 뮤지컬 영화입니다. 전작들은 국내에 ‘스타 탄생’으로 제목이 번역되어 알려졌으나 2018년 작은 원제를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한글로 옮겼습니다.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각본, 제작, 주연은 맡은 것은 물론 감독 데뷔작이며

[스타 이즈 본] 따로 또 같이 그리고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0월 26일

브래들리 쿠퍼가 감독으로 데뷔하며 레이디 가가와 함께 찍은 작품인 스타 이즈 본은 스타탄생이란 원작이 있다고 하더군요. 너무 오래전 작품이라 보지는 못했지만 이름은 들어본~ 진흙 속의 진주를 찾아내는 정석적인 음악영화인데 의외로 흘러가는게 마음에 들었네요. 원작과 같이 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노래도 너무 좋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음향이 좋은 곳에서 들었더니 ㅜㅜ)b 브래들리 쿠퍼도 노래를 이리 잘하다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엔딩의 자살로 마무리 짓는건 의외였던지라 멍~했네요. 약간 드라이하게 드라마를 쌓은 것도 있고 분명 좋아지는 지점이 있다고 봤었는데 일말의 희망을 박살내 버리는게....원작대로인지 몰라도 자살이라는 것을

한국 박스오피스 '퍼스트맨' 1위!

'퍼스트맨' 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음에도 흥행이 출발부터 망한 분위기인데 한국에서는 큰 흥행작이 없는 비수기를 틈타서 1위를 했군요. 1190개관에서 개보애서 첫주말 35만명, 한주간 42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9억 3천만원. '라라랜드'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입니다. 라이언 고슬링과 클레어 포이 주연. 실화 바탕의 이야기에요. 무슨 실화냐고요? 아폴로 11호로 달에 간 사나이,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입니다. 라이언 고슬링이 닐 암스트롱을, 클레어 포이가 그의 아내인 자넷 셰어론을 연기해요. 제임스 R. 한센의 전기 소설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