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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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아, 민방위 안갔다 (디비전2 관련)
민방위 훈련은 전쟁이나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서 받아야되는 의무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민방위에 대해서 저도 꽤나 예민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는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죠. 민방위 안갔다! 사연은 대충 이렇습니다. 더 디비전을 재미있게 즐겼던 저는 디비전2 역시 꽤나 기대중입니다. 때문에 디비전2의 베타 신청을 받을 때 신청을 하고 왔지요. 그리고 저는 베타에 대한 사실을 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베타를 신청한게 2018년 6월이였다고요? 반년도 더 전입니다. 베타를 시작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 베타 신청을 한 것을 기억했지만, 어째서인지 베타에 대한 인식은 게임을 예약을 한 사람 + 베타를 신청했던 사람 중 일부만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즉, 저는 베타에
디비전 2 PC방 초청 이벤트 대참사
오늘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유비소프트 코리아가 디비전 2 예약 구매자 100명을 초청하여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마치 이것을 노렸는지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서버 점검이 진행되었습니다. 힘이 없는 대리점인 유비소프트 코리아로서는 손을 쓸 방법이 없기에 불가피하게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시간이 오후 8시 입장/8시 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통수는 두번 친다고 서버 점검은 9시로 연장되었고, 초청된 유저들은 레인보우 식스 시즈나 다른 게임을 하며 시간을 떼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서버 점검 종료 시각인 9시 직전, 서버 점검이 9시 30분까지로 재재연장되어 초청된 유저들은 모든 희망을 버렸다고 합니다.
[디비전 2] 적 세력 - 아웃캐스트 & 하이에나
디비전 2의 적대 세력중 하나로 이들의 정체는 그린 플루 사태 당시 격리되고 투옥된 다양한 부류의 인간들로 지도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은 격리하고 투옥한 사회에 대한 복수로 무차별적으로 전염과 살인, 약탈을 일삼으며 워싱턴을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클리너들이 병을 막으려다 타락했다면 이들은 병을 막기 위해 격리 & 투옥된 탓에 타락하여 병을 퍼뜨리는게 전작에 등장한 클리너의 안티테제 같은 느낌이 드네요. 포지션은 일단은 전작의 클리너 + 폭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에나들은 전작의 폭도에 대응되는 신규 적대 세력
[디비전 2] 다크존 & 다크존 PVP 트레일러
핵짱깨들의 놀이터인 다크존 트레일러가 공개 되었습니다. 사전에 유출된대로 다크존이 3개로 나눠져서 전작 대비 크기가 작아졌고, 처음부터 4 vs 4 PVP 모드인 스커미쉬와 도미네이션 모드를 넣어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