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후의 고백

포스트: 3|조회수: 0
Items

Posts

3 posts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4ever-ing|2017년 7월 12일

10일 발표된 8, 9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조니 뎁이 해적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인기 시리즈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가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이틀간 약 49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7억 4,000만엔. 누계 흥행 수입은 26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첫 등장의 '마루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 등으로 알려진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메아리와 마녀의 꽃'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2만 4,000명, 흥행 수입은 약 4억 2,800만엔을 올리고 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6위에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의 킬러를 연기한 시리즈 두번째의 '존 윅

[영화흥행성적]'22년째의 고백'이 첫 등장 선두. 2위는 '메꽃', '미녀와 야수'는 3위에

[영화흥행성적]'22년째의 고백'이 첫 등장 선두. 2위는 '메꽃', '미녀와 야수'는 3위에

4ever-ing|2017년 6월 14일

12일 발표된 10, 11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가 연쇄 살인범을 연기한 영화 '22년째의 고백-내가 살인범이다-'(이리에 유 감독)가 지난주까지 7주 연속 선두로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를 제치고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동원 수는 약 23만 3,500명, 흥행 수입은 약 3억 2,100만엔이었다. 2위도 첫 등장 작품으로, 2014년에 방송된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의 '금단의 관계'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드라마의 극장판 '메꽃'(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21만명, 흥행 수입은 약 2억 9,400만엔이었다. 3위는 전주까지 선두였던 '미녀와 야수'로 동원 수는 약 20만 5,000명, 흥행 수입은 약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1일

일본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제일 이상한게, 제목이 너무 길다는 겁니다. 이번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22째의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영화가 유독 심한 편으로, 제목을 자기네들식으로 마구 고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같은 영화인지 모르는 경우도 정말 많죠. 헐리우드 영화들 역시 비슷한 일을 많이 겪고 있기 대문에 좀 미묘하게 나오고 있는 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후지와라 타츠야 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 헤어스타일은 영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