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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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제니퍼 허드슨 쇼, 둠칫둠칫 리듬탄 근황
이정재 제니퍼 허드슨 쇼, 둠칫둠칫 리듬탄 근황 배우 이정재가 미국 제니퍼 허드슨 쇼 스태프들로부터 한국어로 환대받는 장면이 포착되었는데요! ㅋㅋㅋㅋㅋ 제니퍼 허드슨 쇼는 2022년 성황리에 막을 내린 미국 최고 인기쇼 프로그램 '엘런 쇼'의 정신적 후계자를 자처하기에 더욱더 높은 상징성을 지녔다고.. 예로부터 제니퍼 허드슨쇼는 게스트가 등장하기 전 복도를 걷는 모습부터 보여주는 전통이 있는데, 게스트가 스태프의 격한 환영에 호응하며 걸어 나오는 장면을 생중계합니다.ㅋㅋㅋ 이런 전통은 방송 제작진 및 팬들로부터 '스피릿 터널'이라고 불리며 이정재 역시 스피릿 터널에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른 셈.......

캣츠
불쾌한 골짜기니 뭐니, 출연배우들의 이상한 고양이 분장과 그 묘사 때문에 여러모로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라고 비판받고 있는 작품. 일단 나로서도 이 영화의 비주얼에 조금 놀랐다고 말할 수 밖에. 말그대로 놀랍기는 했다. 어떻게 이런 디자인으로 영화를 만들 생각했을까- 싶어져서. 근데 보러가기 전에 너무 각오를 많이 했던 탓인지, 폭탄 수준의 평가를 내릴만큼 역겹게 보지는 않았음. 물론 충분히 놀랍고 역겨웠지만, 그렇다고 그거 하나 때문에 영화 전체를 싸잡아 망작 중의 망작이라고 매도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이건 다시 말해서, 분장만 잘못된 게 아니라는 말이다. 일반적인 뮤지컬 영화들은 크게 둘 중 하나의 구성으로 전개된다. 첫째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이나
![[캣츠] 빅토리아 만만세](https://img.zoomtrend.com/2019/12/25/c0014543_5e02d2418c2e9.jpg)
[캣츠] 빅토리아 만만세
해외평부터 안좋더니 이젠 까이는게 밈이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이어서 기대를 많이 내려놓고 얼마나 괴작인지 도전해본 캣츠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앤드류 로이드 웨버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지만 캣츠를 공연 등 시각적으로 접하진 않았어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불쾌한 골짜기도 느껴지지 않고 그냥 인간이 분장한 느낌이라 공연실황같아 좋았습니다. 공연을 보러간다~생각하면 추천할만 합니다. 원작 뮤지컬과 성격이나 배역 비중이 다르다고 하니 감안해야할 것 같지만 다행히 처음봐서 딱히 거슬리지는 않았네요. 다만 엔딩은...아무리 고양이의, 고양이를 위한 영화라곤 하지만 도저히;; 분량도 길어섴ㅋㅋ 원작에서도 그런지;; 빅토리아는 다시 보고 싶은~ 이하부터는 내용



